
배우 김우빈이 KT(54,200원 ▼3,800 -6.55%)의 새 얼굴이 됐다.
KT는 12일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신규 광고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수요에 맞춰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아울러 배우 김우빈을 대표 모델로 선정한 것에 대해 "김우빈이 대중에게 보여온 따뜻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KT가 추구하는 '고객 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첫 광고인 '지니 TV 모든 G'편은 실시간 방송, 드라마·예능 다시 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담았다.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배우 김우빈의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지니 TV의 가치를 전달한다.
KT는 지니 TV 모든 G를 시작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걸 상무는 "디지털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에서 고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고객의 '요즘' 일상에 맞는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