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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 올게요" 손님인 척 오토바이 먹튀...금팔찌 훔치고 무전취식까지
직접 운전해보고 싶다며 손님인 척 오토바이를 건네받고 그대로 달아난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뉴시스에 따르면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절도,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전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경남 양산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업주에게 "구입하기 전 시승을 하고 싶다. 한 바퀴 돌고 오겠다"고 속여 24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받은 뒤 그대로 몰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어 A씨는 약 2주 뒤 한 음식점 앞에 주차돼 있던 300만원짜리 오토바이를 몰래 끌고 도망갔다. 또 배달대행업체 사무실에 침입해 금팔찌 2개와 현금 20만원 등 총 83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가 하면 술에 취해 식당 출입문을 발로 차 파손시키고 무면허 상태로 차량을 몰거나 주점에서 45만원어치 술과 안주를 먹은 뒤 돈을 내지 않기도 했다. 재판부는 "A씨는 절도와 사기, 재물손괴 등 범행으로 실형을 포함해 처벌받은 전력이 매우 많고, 누범 기간 중 또다시 범행해 재범의 위험성 또한 매우 높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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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새 소속사 찾았다…신생 기획사와 새출발
배우 송혜교가 신생 기획사에서 새출발에 나선다. 지난 1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송혜교는 AAP 출신 신재호 대표가 퇴사 후 설립하는 신생 기획사와 손잡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보도에 따르면 신 대표는 송혜교와 20년 넘게 호흡을 맞춘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으로, 과거 해외 활동을 계기로 송혜교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혜교는 최근 14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UAA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UAA는 "송혜교와의 전속계약이 최근 만료됐다"며 "긴 시간 서로 신뢰하며 함께해 온 UAA와 송혜교는 지금까지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송혜교의 차기작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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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이끌 ASML·TSMC 실적…인플레 둔화 기대, 워시 의회 보고도 관심[이번주 美 증시는]
미국 증시는 지난주 조정 양상을 보이던 기술주가 반등한 가운데 이번주에는 2분기 어닝 시즌 개막과 함께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상·하원 통화정책 보고 등으로 분수령을 맞는다. 지난주 미국 증시는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나스닥지수가 1. 7%, S&P500지수가 1. 2% 상승했다. 반면 다우존스지수는 0. 5% 하락했다. 반도체주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로 조정을 받는 듯하다 SK하이닉스 ADR(미국 주식예탁증서)의 나스닥 상장과 AI(인공지능) 투자가 계속될 것이란 기대로 반등하며 분위기를 되살렸다. ━실적 주도 랠리 재개되나━이번주 투자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오는 14일 JP모간과 골드만삭스를 비롯한 대형 금융회사들을 시작으로 본격화하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다. 대형 금융회사들은 스페이스X 등 IPO(기업공개) 활성화와 AI 투자 확대에 따른 자금 조달 수요 증가, 활발한 M&A(인수·합병)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올렸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기업들의 수익성 개선도 이어지며 S&P500 기업들의 순이익은 올 2분기에도 전 분기에 이어 20%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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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제자를 욕구 충족 대상 삼아...60대 학원 강사 '징역 5년'
10대 제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60대 학원 강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3일 뉴스1에 따르면 창원지법 형사2부는 미성년자 의제 유사 강간 등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전날 밝혔다. 이와 함께 재판부는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각각 7년간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A씨는 2023년 7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경남에 있는 주거지 등에서 중학생이던 제자 B양을 상대로 3차례에 걸쳐 유사 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해 1월 B양 신체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도 있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일부 범행을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B양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는 점 등을 근거로 A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제자를 성적 욕구 충족 대상으로 삼아 범행을 저질렀고, 특정된 범행 외에도 B양이 입은 피해가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그럼에도 일부 범행을 부인하며 진지하게 반성하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다만 "초범이고 피해자를 위해 형사 공탁하는 등 피해 회복을 위해 다소 노력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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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돈 빌려줬더니 딴 여자와 여행"...박세미 연애 흑역사 '고백'
박세미가 3년간 만난 전 남자친구가 자신에게 빌린 돈으로 다른 여성과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을 알았지만 2년 뒤 결국 용서하고 다시 만났다고 고백했다. 1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3회에서는 황석정, 최진혁, 박세미, 조진세가 김태익 탐정을 찾아가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박세미는 과거 연애 중 겪었던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놨다. 박세미는 "20대 초반에 만났던 남자친구가 저한테 아르바이트비를 빌린 적이 있다"며 "바보같이 그 돈을 줬었다"고 말했다. 조진세가 금액을 묻자 박세미는 "매달 50~60만 원 정도였다"고 답했고 예상보다 큰 금액에 모두가 놀랐다. 박세미가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은 충격적이었다. 박세미는 "알고 보니까 그 돈으로 바람피우는 다른 여자랑 해외여행을 다녀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는 너무 어렸다"며 "동남아 여행을 가면 휴대전화가 안 되는 줄 알았다. 그래서 기다리기만 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그 친구도 대단하다"며 "차곡차곡 모아서 여행까지 하러 간 것 아니냐"고 혀를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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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호날두 보이콧"…포르투갈 대표팀 '왕따설' 제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마지막 월드컵이 16강 탈락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포르투갈 대표팀 내 '왕따설'까지 제기됐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 포스트와 인도 매체 인디아타임즈 등 외신은 프랑스 축구 레전드 유리 조르카에프의 인터뷰를 인용해 "포르투갈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서 사실상 호날두를 보이콧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1998 국제축구연맹(FIFA) 프랑스 월드컵 우승 멤버인 조르카에프는 "호날두 같은 선수가 있다면 팀은 그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춰 플레이해야 하는데 이번 대회에선 그런 모습이 전혀 없었다"며 "오히려 동료들이 호날두를 보이콧했다고 볼 수 있을 정도"라고 지적했다. 이어 "동료들은 그를 지원하지 않았고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주지도 않았다"며 "포르투갈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가 많음에도 모든 부담을 호날두에게만 전가하는 모습이 실망스러웠다"고 꼬집었다. 조르카에프는 후배 선수들의 '책임감 부족'도 비판했다. 그는 "비티냐(파리 생제르맹)나 브루노 페르난데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선수가 결정적인 순간에 나서 책임감을 나눠 가졌어야 했다"며 "호날두가 유일한 해결책이 되기를 바라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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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키 차이…사귀나봐" 조혜련, 2살 연하 남편과 다정한 일상
개그우먼 조혜련이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조혜련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우 이서주가 몰래 찍은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조혜련과 남편이 나란히 걷는 모습과 함께 '부부의 뒷모습'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조혜련 부부는 다정하게 손을 잡고 걸어가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뒷모습 너무 설레는 키 차이" "혜련언니 키링 같아요" "두 분 사이 너무 좋으시네요" "결혼한 지 꽤 되셨는데 아직도 손잡고 다니시다니" "뭐야뭐야 사귀나 봐" 등의 댓글을 남겼다. 조혜련은 1998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2살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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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 정체에 경악
전문 탐정 김태익이 수임 사건의 60% 이상이 불륜이라고 밝힌 가운데, 진급을 막기 위해 교통사고를 내달라는 의뢰부터 청부살인 요청까지 있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1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3회에서는 황석정, 최진혁, 박세미, 조진세가 김태익 탐정을 찾아가 상담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탐정 사무소를 찾은 황석정은 "난 살면서 별일을 다 겪어봤다. 어디까지 일을 해주시는지 궁금하다"며 적극적인 태도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김태익 탐정은 "증거 수집이 필요한 일은 뭐든 한다"고 설명했다. 최진혁은 잠복 조사에 대해 조심스럽게 질문했다. 최진혁이 "잠복 조사는 불법 아니냐"고 묻자 김 탐정은 "자격증이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의뢰 비용도 공개됐다. 김 탐정은 "의뢰 비용은 하루에 70만 원"이라며 "두 명이 기준인데 세 명이 들어가도 금액 추가는 없다"고 설명했다. 조진세는 가장 황당했던 의뢰 경험에 대해 물었다. 김 탐정은 회사 내 진급 문제를 둘러싼 충격적인 의뢰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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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소형 스텔스 무인기 승부수"…미래전 게임체인저 노리는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최근에는 세계 최대 민간 드론 제조업체인 중국 DJI의 30㎝급 소형 드론도 레이더에 탐지될 정도로 드론 탐지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미래전에서 저피탐 능력을 갖춘 '스텔스 무인기'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기술이 될 것입니다. " 김정호 에이디시스템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미래전을 이끄는 글로벌 무인 플랫폼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드론은 정찰 수단을 넘어 전장의 핵심 무기로 자리 잡았다. 동시에 레이더와 전파 교란, 대(對)드론 체계도 빠르게 발전하면서 적의 탐지를 피해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저피탐 능력을 갖춘 스텔스 무인기가 차세대 전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이디시스템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기술 장벽이 높은 소형 스텔스 무인기에 집중하는 전략을 택했다. 2019년 설립된 에이디시스템은 저피탐 기술과 수직이착륙(VTOL) 고정익 기술을 결합한 소형 스텔스 무인기를 주력으로 개발하는 방산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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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충격에 8㎏ 빠진 아내의 이혼 통보…남편은 "진짜 전 재산 줘야하나"
회사 직원과 불륜을 저질러 아내에게 이혼을 요구받은 40대 남성이 재산 분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양나래 변호사'에는 결혼 9년 차, 아들 하나를 두고 있는 4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연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회사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다 3개월 만에 아내에게 발각됐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면 안 되는데 오랜만에 느끼는 연애 감정, 좋다며 치켜세워주는 상대 때문에 마음이 흔들렸다"고 고백했다. 사연자와 상간녀의 카카오톡 등 명확한 불륜 증거를 확인한 아내는 한 달 만에 체중 7~8㎏이 빠질 정도로 큰 충격에 빠졌고 결국 이혼을 통보했다. 사연자는 "'바람을 피우기는 했지만, 가정을 버릴 생각까진 없었다. 앞으로 당신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할 테니 이혼만은 하지 말자'며 사과하고 빌었지만, 아내는 '내가 본 불륜 증거가 자꾸 생각나서 결혼 생활을 유지 못하겠다'며 단호하게 이혼을 요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사연자는 잘못을 인정하고, 아내가 원하는 조건에 맞춰서 이혼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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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장도연'과 촬영 중 설렘 인정 "친해져서 너무 좋아"
최다니엘이 장도연 때문에 '구기동 프렌즈'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힌 가운데 함께 촬영하며 설렌 적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3회에서는 배우 최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서장훈은 최다니엘에게 최근 출연한 예능 '구기동 프렌즈'를 언급하며 "최근에 최다니엘 씨가 '구기동 프렌즈'에 출연했는데 장도연 씨 때문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들었다"고 말을 걸었다. 이에 최다니엘은 "도연이 때문에 결심한 게 컸다"고 솔직하게 인정했다. 이어 "재밌을 것 같았다. 예전에 양세찬 씨랑 같이했던 개그 프로그램을 너무 좋아해서 다 챙겨봤는데 그때부터 팬심이 강했다"며 장도연을 향한 오랜 호감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이어 "장도연과 함께 촬영하며 설렌 적이 없었냐"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설렌 적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다니엘은 "같이 밥 먹고 지내면서 어떤 모습 때문이라기보다 문득 편안한 느낌이 올 때가 있었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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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가로막는 배임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생산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여전하고 AI시대 반도체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산능력을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삼성전자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호 팹(공장)의 완공 일정을 2년이나 앞당겼다.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조성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정부 역시 환경영향평가 면제 등 가능한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해 기업을 보조하겠다는 입장이다. 정부, 기업이 속도를 내는 만큼 국회도 관련 제도 정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재계에서는 기업 경영을 옥죄는 규제를 해제해주길 바라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배임죄다. 배임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그 임무를 위배해 재산상 이익을 취하거나 제삼자에게 이익을 주고, 사무 위임자 등에게 재산상 손해를 가하는 죄'를 의미한다.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라는 구성요건에 대한 해석이 제각각이라 재계에서는 부담을 토로해왔다. 기업 경영 상 합리적 위험을 감수한 결정이라 하더라도 사후적으로 손해가 발생하면 배임죄로 처벌될 여지가 생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