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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긴장에 투심 위축…닛케이 1.12%↓[Asia오전]
13일 오전 아시아 증시는 등락이 엇갈렸다.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1. 12% 하락한 6만7786. 86에 오전 거래를 마쳤다.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싸고 연일 충돌하면서 투심에 찬물을 뿌렸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공급이 다시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에 국제유가가 유가가 상승했고 인플레이션 우려도 커졌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웨스트팩은행의 데미안 맥컬러 채권 리서치 책임자는 "중동에서 긴장이 다시 고조된 것은 호르무즈 해협 사태가 언제, 어떤 방식으로 해결될지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는 점을 상기시켜준다"면서 "사태가 진정된 이후에 형성될 새로운 질서 역시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니혼게이자이는 이날 오전 한국 코스피지수가 급락세를 보인 것도 일본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에 부담이 됐다고 전했다. 키옥시아는 9. 4%, 어드반테스트는 2. 5% 각각 떨어졌다. 중화권에선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현재 중국 본토 상하이종합지수가 0. 6% 하락을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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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오는 16일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마감
올해 개교 25주년을 맞은 서울디지털대학교가 오는 16일 밤 10시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성인 학습자의 교육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취업과 이직, 승진, 자격증 취득 등을 목표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학습자들이 직무 역량 강화와 전문자격 취득을 위한 교육에 관심을 가지면서 전공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있다. 서울디지털대는 이에 발맞춰 2026학년도 △AI실무활용전공 △조형예술전공 △범죄교정전공 △응용상담학과 등을 신설한다. 2학기에 신설되는 AI실무활용전공은 △AX전문가 △AI크리에이터 △생성형AI활용전문가 과정 등 3개 트랙으로 운영된다. 생성형 AI·AX 활용 역량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과 직무에 적용할 수 있는 '전공+AI' 융합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주전공에 AI 교육을 연계한 마이크로디그리와 나노디그리를 활용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습득할 수 있다. 특히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는 복수전공·부전공·융합전공 등을 활용해 학습 로드맵 설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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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교육감보단 '교권보호단장'…안민석 "1년 내에 교권 회복할 것"
경기도교육청이 13일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을 신설하고 악성 민원 등 교권 침해 사안 전면 대응애 나섰다. 개별 교사에게 떠넘겨지던 분쟁을 교육청이 직접 해결하고 법적·정신적 치유까지 책임진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취임 후 제2호 결재로 교권보호단 운영 계획에 서명하며 "지금까지 교사 홀로 싸우듯 한 시대를 종식 선언하는 것"이라면서 "앞으로 선생님들을 홀로 두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설하는 교권보호단은 교육감이 단장직을 맡으며 25개 교권보호지원센터와 연계해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도교육청은 사안 초기부터 종료 시까지 피해 교원을 1대1로 밀착 지원할 '교권보호전담관'을 공모로 선발한다. 변호사, 정신과 전문의 등 전문가가 우선 공모 대상이며 뜻이 있는 일반 시민을 위한 별도의 현장 지원 역할도 마련할 계획이다. 안 교육감은 "모든 민원은 교권보호단 책임하에 조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치유까지 다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실질적인 보호 조치도 즉각 추진한다. 도교육청은 방학 기간 악성 민원 전수조사를 실시해 교육감 주도하에 사안을 조기 해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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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13% 랠리' 대박났는데 국장선 왜…"300만닉스 간다, 줍줍 기회"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3% 급등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지만 본주는 13일 장 초반 10%대 급락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날 급락이 펀더멘털(기초체력) 이슈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저점 매수 적기라고 봤다. 오전 11시3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만3000원(10. 23%) 떨어진 195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 나스닥 시장에서 ADR 상장을 성공적으로 마친 SK하이닉스가 이날 장 초반 급락세다. 지난 10일(현지 시각) SK하이닉스 ADR은 나스닥 시장에서 공모가 149달러보다 13. 08% 오른 168. 49달러로 마감했다. 종가는 원화기준 약 253만원으로 지난 10일 국내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마감가인 218만원 대비 16% 높은 가격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날 SK하이닉스 주가의 급락 원인을 두고 ADR 상장 모멘텀 소멸과 ADR 프리미엄을 꼽았다. 정우성 LS증권 연구원은 "ADR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돼 본주에 대한 수급 악화를 예상한 외인과 기관 중심으로 매도세 커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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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대기에 뜬 슈퍼맨, 8만 '좋아요' 폭발…'부산 트튀남' 훈훈[오따뉴]
지난 6월 29일 저녁 6시쯤. 유민혁씨는 함께 일하던 형과 차를 타고 퇴근하던 길이었다. 조수석에 앉아 있던 그의 시야에 한 차량이 들어왔다. 옆 차선으로 가던 차인데, 트렁크를 연 채 주행하고 있었다. 신경이 계속 쓰였다. 혹시나 트렁크가 고장 났을까 생각했다. 그러기엔 그 안에 짐이 있었다. 고장 났다면 물건을 두고 다니진 않았을 거라 추측했다. 정차하면 닫아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 부산 남구 문현동 교차로 신호등에 빨간불이 켜졌다. 차가 멈추자마자 유씨는 조수석 문을 열고 후다닥 나갔다. 트렁크 닫힘 버튼을 재빠르게 누른 뒤 도로 차에 돌아왔다. ━"달리는 내내 닫아주고 싶었는데 슈퍼맨이 나타나"━트렁크가 열린 차량을 안타깝게 보던 이는 또 있었다. 그 차 바로 뒤에서 주행하던 택시 기사 조진삼씨였다. 조씨도 달리는 내내 트렁크를 닫아주고 싶었단다. 그런데 정차했을 때 유씨가 먼저 나타나 재빨리 닫고 갔다. 그 장면이 "슈퍼맨이 나타난 것처럼 보였다"고 했다. 이를 알리고 싶어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jin3joe)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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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전남광주 화순군이 행안부가 주관한 '2026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3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부의 종합평가다.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과정에 대한 관리 실태를 서면 및 현장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38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재난관리 역량을 평가한다. 화순군은 지난해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2억여원을 확보했다. 화순군은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 운영하며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을 통해 재난 예방과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또한 폭염·호우·대설 등 계절별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에 힘쓰고 있다. 임지락 화순군수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관리에 힘쓴 결과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고 체계적인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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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펄 끓는 유럽 폭염, 초과사망자 1만명 넘어…프랑스 원전가동 중단
유럽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으로 일주일 사이 1만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유명 관광지, 스포츠 경기 운영이 중단된 데 있어 원자력발전소(원전) 가동도 멈추는 등 유럽 내 폭염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 등에 따르면 유럽 사망률 모니터링 기관인 유로모모(EuroMOMO)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22~28일 기간 유럽 27개국의 초과 사망자(excess deaths) 수가 1만명을 넘어섰고, 이 중 9000명 이상이 폭염에 취약한 65세 이상 고령자로 나타났다. 초과 사망자는 통상적인 상황에서 발생한 것으로 예상되는 사망자 수를 넘어선 추가 사망자 수를 의미한다. 로이터는 "유로모모가 집계한 초과 사망자 수가 폭염으로 인한 사망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해당 기간 코로나19 팬데믹 등과 같은 초과 사망 증가를 설명할 만한 다른 주요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며 "해당 기간 초과 사망자가 1만650명으로 급증한 것은 폭염의 영향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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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건설공사 현장 찾은 경기도민감리단…10곳서 179건 지적
경기도는 안전관리·토목·건축 등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경기도 건설공사 도민감리단'이 하천 등 취약 현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민감리단은 도와 소속 기관이 발주하는 공공 건설공사의 품질·안전 점검을 도민(외부 전문가)이 직접 수행하는 제도로 2019년 전국 최초로 도입됐다. 도로·철도·하천·건축 등 공공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 부실시공 방지, 품질 향상을 목표로 점검한다. 감리단은 올해 점검 대상 총 22곳의 공공 건설공사 현장 중 우기 전 점검이 필요한 △신축공사 △도로확포장공사 △수해상습지 개선공사 등 건축·도로·하천 분야 10곳을 점검했다. 점검 결과 179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으며 이 중 우기 전 공정관리 철저가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품질시험계획서 관리 부족 10건, 흙막이 안정성 검토 7건 등이 뒤를 이었다. 134건은 조치를 완료했으며 나머지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조속히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공사장 안전관리(작업자·보행자 등) 상태 △가설공사(비계·거푸집 등) △안전시설물(안전난간·안전표지판 등) 설치 △콘크리트·방수·철근조립 등 시공품질 △계측기 설치·관리 등의 위험 요소들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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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초등학생 점심·저녁 준다...전국 2500곳 '틈새돌봄' 실시
보건복지부가 지역아동센터 등을 활용해 방학기간에 한정해 점심, 저녁을 지원하고 운영시간도 확대하는 틈새돌봄 사업을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초등학생 누구나이며, 맞벌이나 한부모 가족이 우선이용하게 된다. 현수엽 복지부 제1차관은 13일 세종정부청사에서 열린 '방학중 틈새돌봄 강화방안' 브리핑에서 "전국 약 5600개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중 2500개소 참여를 목표로 오는 27일부터 8월 셋째 주까지 틈새돌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경우 매년 방학 중 약 20만명 이상의 초등학생이 혜택을 받게 된다. 전국에는 지역아동센터 4176곳, 다함께돌봄센터 1402곳이 있다. 이들은 주로 학기 중 돌봄을 위한 곳으로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 중이다. 초등학교에서는 방학 중에도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보통 1~2학년을 대상으로 해 지역과 학교여건에 따라 돌봄공백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점심, 저녁 끼니가 문제다. 틈새돌봄에 참여하는 센터 2500곳 중 1500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또 다른 1000곳은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모두 점심, 저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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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늦어질수록…남성은 '번아웃', 여성은 '눈' 높아졌다
재혼 상대를 찾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남성은 심신이 지치고, 여성은 배우자에게 기대하는 조건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재혼정보회사 온리-유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지난 6~12일 전국의 재혼 희망 돌싱 남녀 648명(남녀 각 32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재혼이 성사되지 않아 상대를 찾는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경우 나타나는 부정적 현상'을 묻는 말에 남성은 '번아웃'(30. 3%)을 가장 많이 꼽았다. 여성은 '보상 심리'(32. 4%)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오랜 기간 맞선을 본 만큼 이전보다 더 좋은 조건의 상대를 만나야 한다는 심리가 작용한다는 설명이다. 이어 남성은 '보상 심리'(26. 4%), '자존감 저하'(21. 0%), 여성은 '번아웃'(25. 0%), '자존감 저하'(22. 2%) 순으로 응답했다. 반면 맞선을 반복하면서 얻은 긍정적인 변화로는 남성(33. 0%)과 여성(39. 8%) 모두 '선구안'을 가장 많이 꼽았다. 남성은 '자기 객관화', '조건의 슬림화'가 뒤를 이었고, 여성은 '감정적 면역력 강화', '자기 객관화' 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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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자사주 1만4500주 매입…책임경영 강화
현대엘리베이터는 조재천 대표를 비롯한 30여명의 임원진 전원이 약 1만4500주의 자사주를 취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매입은 지난 6일부터 한 주간 장내 매수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시장 신뢰를 회복해 주주권익을 보호하겠다는 경영진의 자발적 행보로 진행됐다.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신뢰를 시장에 직접 전달하기 위해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전방산업의 침체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주주들과 성과를 투명하게 공유하는 주주 환원정책을 적극 이행함으로써 자본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정당하게 평가받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엘리베이터는 미래 스마트시티 건설을 대비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고층용 모듈러 승강기 설치공법 '이노블록' △배송 로봇 연동 기술 △도심항공교통(UAM)의 핵심 인프라인 수직 격납형 버티포트 'H-PORT' 등 다양한 혁신기술을 선보이며 탄탄한 중장기 성장동력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전 임원진의 자발적 자사주 매입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 가치에 대한 단단한 믿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결정"이라며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을 성실히 이행해 밸류업 모범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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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할당관세 적용 냉동 고등어 유통실태 살핀다
해양수산부는 할당관세가 적용된 수입 냉동 고등어의 보세창고 반출 현황과 시장 유통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14일 부산 세관, 수협중앙회와 함께 2차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할당관세는 일정 기간 일정량의 수입품에 대해 기본 관세율보다 낮은 관세율을 적용하는 관세다. 정부는 고등어 가격 안정을 위해 현재 냉동 고등어 2만5000톤에 대해 관세율을 10%에서 0%로 낮추는 할당관세를 시행 중이다. 할당관세 적용을 받은 수입업체는 적용일로부터 45일 이내에 해당 물량을 시장에 공급해야 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16일 진행된 1차 합동 점검에 이어 연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할당관세가 적용된 수입 고등어가 시중에 차질 없이 공급되고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 합동점검반은 관세청의 수입통관 및 보세창고 반·출입 신고 자료와 현장의 실제 반출량 등을 대조해 시장 공급의무 이행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기한 내 반출 의무를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할당관세 추천을 취소하고 최소 1년간 할당관세 추천 대상에서 배제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