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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완전자본잠식에도 원리금 보장?…증권사 불완전판매 의혹 제기
회생절차에 돌입한 JTBC가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는데도 채권 발행 대표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이 원리금 상환이 무난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면서 개인투자자의 피해를 촉발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회생절차 돌입 직전 회사채는 현장 방문실사를 하루짜리 유선회의로 대체했고, 판매 과정상 해피콜 거부를 유도하는 등 증권사들이 불완전판매를 했다는 의혹이다. 중앙그룹 채권 피해자 공동변호인단(이복현 법률사무소·법무법인 유한 창천 등)은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변호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TBC는 회사채 발행 이전부터 완전자본잠식 상태로 투기등급인 상태였지만 원리금 미상환 가능성 등이 기재되지 않은 정황을 포착해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변호인단은 JTBC가 회생 절차에 돌입하기 직전인 제42회 회사채 발행에 대한 문제를 지적했다. 회사채는 지난 2월 발행됐고, JTBC는 이후 약 4개월 만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JTBC가 발행한 전단채 관련 차입금 206억원이 지난달 12일 미상환된 게 부도의 결정적인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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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800조원 시대 열린다…총지출 증가율 '10%+α' 예고
정부가 '예산 800조원 시대 개막'을 예고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 등으로 늘어날 세수와 50조원 규모의 지출구조조정 등을 통해 마련한 재원을 AI(인공지능)·산업 대전환 등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위한 핵심프로그램에 재투자한다는 계획이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내년 예산안 총지출은 본예산 대비 10% 이상 늘어난 800조원 플러스 알파(α),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국회를 통과한 올해 본예산은 727조9000억원이다. 내년 예산안의 총지출 증가율이 10%를 기록하면 800조6900억원이 된다. 박 장관은 여기에 플러스 알파를 언급했다. '슈퍼예산'을 넘어 '초슈퍼예산'을 편성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올해 총지출은 전년 대비 11. 8% 늘어난 753조1000억원이지만 이는 한차례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이 포함된 규모다. 지난해 본예산 편성 당시 총지출 증가율은 8. 1%였다. 코로나19(COVID-19) 시기인 2022년에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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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장관 "모든 일하는 시민들의 노조, K노동회의소 만들겠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이해대변기구인 'K노동회의소'를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인공지능(AI) 혁신과 플랫폼 경제 등으로 노동의 형태가 다양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의 노동조합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노동자들의 이해관계를 대변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김 장관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대담한 제안을 드리고자 한다"며 "'일하는 사람 권리 기본법'을 기반으로 생계와 복지, 권익 보호를 아우르는 자조적 공제 시스템인 K노동회의소 설립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플랫폼 노동 등 노동의 형태가 다양화하면서 근로기준법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노동자들의 이해관계까지 대변하는 일종의 범시민 노동조합을 조직하겠다는 구상이다. 김 장관은 "K노동회의소는 일하는 시민들이 각자도생이 아니라 함께 살기 위한 이해대변기구로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전통적 고용관계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사회 안전망을 모든 일하는 사람을 위한 사회안전매트로 확장하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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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60시간 초과근무해도 인재 몰려…中 반도체 '인해전술' 가동
기업공개(IPO)를 앞둔 중국 최대 D램 기업 창신메모리(CXMT)가 중국 일반 사무직 평균 연봉의 약 4배 수준인 신입 연봉을 내걸고 인재를 빨아들이고 있다. 정부의 전폭적인 반도체 육성 정책과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맞물리며 입사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다만 월평균 60~80시간의 초과근무와 무급 주말근무를 감수해야 한다는 증언도 잇따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D램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중국이 고연봉과 대규모 인력 투입을 병행하는 '반도체 인해전술'에 나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에 따르면 창신메모리는 최근 전국 대학에서 2027년도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시작했다. 창신메모리는 연구개발직 초봉이 연 35만위안(약 7700만원)에 달하는 데다 중국 메모리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면서 명문대 학생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하지만 업무 강도는 상상을 초월한단 게 중국 산업계와 창신메모리에서 근무한 직원들의 중론이다. 디이차이징은 창신메모리의 생산라인 직무는 월 60~80시간 초과근무가 일상적이며 전반적으로 한 달 초과근무는 30~60시간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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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000대로 폭락, 원화도 추락…환율 사흘째 1500원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달러 유입 기대에도 원/달러 환율이 3거래일 연속 1500원대를 이어갔다.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순매도와 코스피 급락, 달러 강세가 맞물리며 환율 하락 효과를 상당 부분 상쇄했다. 13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주간 종가 기준 전 거래일보다 2. 0원 오른 1503. 4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9일부터 3거래일 연속 1500원대에서 마감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도 장중 101. 11까지 오르며 달러 강세를 나타냈다. 당초 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이 환율 하락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SK하이닉스는 ADR 발행을 통해 265억달러(약 40조원)를 조달했다. SK하이닉스의 국내 투자 과정에서 대규모 달러가 원화로 환전되면 외환시장에 달러 공급이 늘어나는 효과가 발생한다. 265억달러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한미 통화스와프를 통해 실제 공급된 198억7200만달러를 웃도는 규모다. 그러나 이날 외국인의 대규모 주식 매도는 원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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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3사도 스마트화 가속..AX·DX 조직 키운다
국내 주요 조선사들이 AX(인공지능 전환) 추진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인력난과 안전 문제,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경쟁이 심화되면서 디지털 전환이 조선소의 생산성과 품질을 좌우할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고 있어서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지난달 1일 미래사업본부를 신설하면서 기존 AI(인공지능) 및 시스템 개발 조직 등을 산하로 배치했다.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CEO) 직속으로 운영되는 이 조직은 AX와 DX(디지털 전환)를 통합 추진한다. 조직의 의사결정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미래사업본부장이 ADX 총괄을 겸임하고 있다. 특히 미래사업본부는 삼성중공업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꼽는 FDC(부유식 데이터센터)와 FSMR(부유식 소형모듈원전)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CEO 직속 조직으로 RX(로보틱스 전환) 센터도 두고 있다. RX센터는 △로보틱스 제품·기술 개발 △자율제조공장 기술 개발 △휴머노이드·피지컬 AI 기술 개발 △로보틱스 솔루션 개발 및 사업화 등을 맡고 있다. HD현대그룹도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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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조'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 운용사 7곳 선정…9.3대 1 경쟁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민성장펀드가 6950억원을 출자해 총 1조6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는 '국민성장펀드 2차 출자사업'의 펀드운용사(GP) 7곳이 확정됐다. 이번 GP 선정에는 총 65개 운용사가 몰리면서 최종 경쟁률은 9. 3대 1을 기록했다. 한국성장금융은 13일 이같은 내용의 '국민성장펀드(간접투자분야) 정책성펀드 2차 위탁운용사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출자는 △중형 △지역전용 △스케일업 △AI·반도체-소형 등 4개 분야에서 GP를 모집했다. 중형 부문에는 도미누스에쿼티파트너스, 우리벤처파트너스, 한국투자파트너스 등 3곳이 선정됐다. AI(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12개 첨단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견중소기업에 40% 이상을 투자하는 분야로, 3곳은 각각 2000억~4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하게 된다. 스케일업 부문에서는 스틱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총 500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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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업계·수요기업 간 상생협약, 협력사 납품대금 약 200억원 올렸다
플라스틱 업계가 협약에 따라 납품대금을 200억원 가량 올리는 등 상생협력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4월 을지로위원회 주관으로 정부(중기부 등), 플라스틱 업계, 수요 대·중견기업이 체결한 상생협약의 이행실적을 점검한 결과 납품대금 인상·조기지급·납기 부담 완화 등 다양한 상생협력 성과가 있었다고 13일 밝혔다. 중기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수요기업 9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협약 체결 이후인 4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이행실적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수요기업들은 원재료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394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총 약 200억원 규모의 납품대금을 인상했다. 일부 수요기업은 거래관행을 개선하고 납품대금을 조기에 지급하는 등 협력사의 부담 완화에도 적극 나섰다. 납품대금 연동약정을 신규 체결하거나 협상주기를 단축해 원재료 가격 변동이 납품대금에 신속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총 149억7000만원의 납품대금을 10일 이내 조기 지급해 유동성을 지원하고 54건의 납기연장과 패널티 면제를 통해 협력사의 납품 부담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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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 요금 조정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물가 부담이나 국민들의 소득 문제가 없다면 사실은 가정용 전기 요금을 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한국의 산업용 전기요금이 가정용보다 비싸 국제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의 보고를 들은 뒤 이같이 말했다. 이날 토론에서 이상민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위원은 한여름·한겨울 등 피크 타임을 제외하고는 전력이 남아돈다고 지적했다. 발전 설비가 가동되지 않아도 고정비 보상금 성격의 용량 요금을 지급해야 해 비효율적이고, 수요·공급 원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전기 요금 체계를 좀 바꿔야 한다"며 "전력이 남아도는 시간에 싸게, 피크 타임으로 부족할 때는 비싸게"라고 말했다. 김 장관이 산업용 전기요금은 전환했다고 답변하자 "가정용도 결국은 나중에 확대해야 되는 거겠죠"라고 했다. 그러자 김 장관은 "보통 산업용 전기요금이 더 싸고, 가정용 전기요금이 비싼 게 세계적인 추세"라며 "기업은 국제경쟁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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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고 쓰러져도..."물 먹이면 안 돼요" 의사 경고한 이유
지구촌 전체를 강타한 엘니뇨 현상(해수 온난화)의 여파로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1950년 이래 가장 극심한 이상고온과 폭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우리나라는 기존의 폭염특보로 분류하기 힘들 정도의 강력한 폭염을 경고할 '폭염중대경보'를 신설했는데, 전날(12일) 경북 남부 일부 지역에서 처음 발령되면서 올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다. 문제는 폭염 때 의외로 '잘못된 대처'를 범하기 쉽다는 것. 폭염 때 헷갈리기 쉬운 궁금증을 알아본다. ━Q. 열사병 환자에게 물부터 먹여야 한다?━X 폭염 속 갑자기 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프고 피로감이 든다면 온열질환 신호일 수 있다.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 실신, 열 부종) 중에서도 가장 치명적인 열사병은 체온을 조절하는 중추신경이 외부의 열 자극을 견디지 못해 그 기능을 잃으면서 나타난다. 강하고 빠른 맥박, 심한 두통과 오한, 빈맥, 40도 이상의 고열, 의식 저하 같은 증상이 나타나다가 다발성 장기 손상을 거쳐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김윤정 서울아산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는 "열사병 환자가 발생하면 '신속한 냉각'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며 "구급차가 오기 전까지 환자를 시원한 장소로 옮겨 옷을 느슨하게 하고, 환자 몸에 시원한 물을 적셔 부채·선풍기 등으로 몸을 식히는 게 이상적"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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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李대통령 귀국하자 연임 출사표…'친청' 최민희·한민수도 도전장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임 도전을 공식화했다. 주요 당권주자 중 가장 뒤늦은 출마 선언이다. 경쟁 후보들의 '자기정치' 비판을 의식해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 순방에서 돌아온 직후 출마를 선언했다. 친청(친정청래)계 인사들도 속속 최고위원직 도전장을 냈다. 정 전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년 강력한 개혁 당 대표의 깃발을 높이 들고 달려왔다. 다시 한번 더 강력한 개혁 당 대표가 되겠다"며 8·17 전당대회 차기 당 대표 선거 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정 전 대표의 출마 선언은 주요 당권주자 가운데 가장 늦게 이뤄졌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 등이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했지만 정 전 대표는 그간 비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SNS(소셜미디어)를 통한 메시지 정치에 집중했다. 이 대통령 순방 귀국 직후 출마 선언은 이른바 '자기정치' 논란을 의식한 행보로 풀이된다. 정 전 대표는 재임 중 이 대통령이 해외 순방 중이거나 국정 성과가 크게 주목받을 시기 굵직굵직한 정치적 행보로 친명(친이재명)계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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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청년형 ISA 출시…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 한시 특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정부는 청년형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출시, 중소기업 재직 청년에 대한 자산 형성 지원 등을 통해 청년 목돈 마련을 지원하겠다"며 "신혼부부의 주택 자금 대출의 소득산정에 있어서 한시 특례를 인정하는 등 결혼 페널티를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1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청년 정책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 청년 정책 추진 방향에는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주거, 자산 형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구 부총리는 "민간 기업의 교육 훈련 시스템, 대학의 훈련 시스템, 공공의 훈련 시스템을 활용해서 3대 메가 프로젝트 등 AI(인공지능), 반도체, GX(녹색전환) 전문 인력을 20만명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실력을 갖춘 청년들은 민간의 신산업, 과학기술, 문화, 금융 등에서 10만개의 일자리를 찾아서 일할 수 있게 하고, 공공 부문의 10만개 등 총 2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최첨단 교육을 받은 청년들은 모두의 창업 또는 청년 특화 리그 신설 등을 통해 청년 창업가 10만명 이상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