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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우수 기술 방산 벤처기업 지원…'방위산업발전법' 국무회의 통과
중소 벤처기업의 투자 비용을 지원해 공정 경쟁을 조성하는 '방위산업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방위산업발전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은 7월 중으로 공포, 하반기 관련 고시 제정을 거쳐 2027년도 1분기부터 시행 예정이다. 1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이번 개정안은 그간 중소 벤처 기업이 자체적으로 부담해 왔던 구매 사업 시험평가, 방산 육성 사업 비용을 조건 충족 시 일부 보전해 주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게 핵심이다. 그간 중소 벤처기업들은 구매 사업 시험평가나 방산 육성 사업 참여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자체적으로 부담해 왔다. 최종 선정되지 않을 경우 투자 비용을 회수할 수 없었기 때문에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이 방위산업 진입을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번 개정에 따라 중소 벤처 기업은 국내 구매 사업 시험평가 결과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거나, 방산 육성 사업 평가에서 '합격' 기준을 충족했으나 최종 선정되지 않은 경우 예산 범위 내에서 비용 일부를 보상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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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동혁 '징계 정치'에 "저와 싸워보려고 노이즈 일으키는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친한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시사와 관련해 "(정치생명을) 연명하기 위해 어떻게든 저와 싸워보고 싶어서 노이즈(잡음)를 일으키려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방안보 현안 간담회 후 기자들과 만나 "이게 얼마나 이상한 일이라는 것은 국민과 언론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에 더 언급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한 의원은 "(국민의힘이) 얼마나 할 일이 많이 있느냐"며 "민주당이 얼마나 폭주하고 있느냐, 그런데 (정치생명을) 연명하기 위해 그런 식의 노이즈를 만들고 있다. 그런 세력이 보수 정치를 이끌고 있다는 것이 안타깝고, 그렇기 때문에 보수의 재건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전날 원구성 협상 결렬되며 민주당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르 포함한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독식한 것과 관련해 "합리적으로 (서로의) 이익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빨리 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민주당이 머릿수가 많으니까 마음대로 하는 정치가 언제까지 지속되겠느냐, 진짜 (다음) 총선에서 크게 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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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서울 주요 구청장 '1호 결재' 보니…현장 안전·재건축 속도
민선9기 서울 주요 자치구청장들의 첫 업무는 재난 안전과 정비사업에 집중됐다. 용산·마포·도봉구청장은 민생 현장과 안전 체계를 먼저 점검했고, 강남·송파·성동·동작구청장 등은 관내 정비사업 추진을 1호 결재로 올렸다. 종로·서대문·중랑구청장 등은 일자리와 주민참여, 교육 현안을 우선순위에 뒀다. 첫 결재와 첫 현장 일정에는 향후 4년 구정 운영의 방향이 드러났다. 1일 서울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민선 9기 1호 결재로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를 결했다. 잠실주공5단지는 서울 대표 재건축 단지로 꼽히는 곳이다.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재건축 사업의 구조와 권리관계를 구체화하는 단계다. 송파구는 정비사업 인허가 지원을 민선 9기 초반 핵심 업무로 배치했다. 동작구와 성동구도 정비사업 전담체계부터 세웠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취임 직후 '재개발·재건축 등 사업 촉진 방안'을 1호로 결재했다. 정비사업 구역별 사업촉진 TF를 꾸려 재개발·재건축 현장 관리 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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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로 성장, 감성으로 연결'…여성기업인 한마당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은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5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여성기업주간 개막식은 지난해와 같이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한국여성발명협회, 한국IT여성기업인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등 여성경제인 단체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올해 여성기업 주간 표어는 '기술로 성장하고, 감성으로 연결하는 여성기업'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을 성장시키고 공감 리더십으로 시장과 소통해 온 여성기업인들이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겠다는 포부와 결의를 담았다. 제5회 여성기업주간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책토론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 △여성기업 판로역량 강화 MD(Merchandiser, 상품기획가) 상담회 등이 진행된다. 또 7월 한 달 동안 여성기업 온라인 공동 채용관, 여성기업 우수제품 온라인 상생기획전 등을 운영하고 지역별 여성기업 주간 기념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다. 여성기업 주간의 첫 행사인 개막식에는 조정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여성기업인, 여성기업 유관기관, 중소기업 협·단체장, 신산업·신기술 분야에서 혁신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기업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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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데이터 관리도 '원스톱'…람다256, 공개 베타 시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금융기관의 디지털자산 전환을 지원하는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람다256이 온체인 데이터 서비스 '노딧 데이터셰어'의 공개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노딧 데이터셰어는 블록체인에 기록되는 거래 데이터를 기업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가공해 고객의 클라우드로 전달하는 서비스다.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사업자(VASP), 기업의 데이터 조직 등이 AI(인공지능) 분석, 트레이딩, 컴플라이언스, 재무 업무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에는 기업이 블록체인 데이터를 업무에 활용하려면 데이터를 직접 수집하고 가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했다. 이를 운영하기 위한 전문 인력과 서버 인프라도 필요했고,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업데이트될 때마다 시스템을 수정해야 하는 부담도 있었다. 데이터가 누락되거나 잘못 처리되면 감사와 보고 업무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었다. 노딧 데이터셰어는 이러한 과정을 대신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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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믹스 5잔+담배까지..."양치질도 안 해" 팀장 입냄새에 퇴사한 직장인
함께 일하는 팀장 입 냄새 때문에 결국 퇴사하게 됐다는 직장인의 웃픈 사연이 전해져 누리꾼 공감을 샀다. 최근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에 따르면 프로모션 마케팅 직무에 종사하는 A씨는 최근 다니던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퇴사 사유는 다름 아닌 함께 근무하는 팀장 B씨의 입 냄새 때문. A씨는 "사람들은 '무슨 입 냄새 때문에 퇴사하냐'고 하겠지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이건 제 생존을 위한 탈출이었다"고 했다. A씨에 따르면 30년 차 애연가인 B씨는 커피믹스를 하루 5잔씩 마시면서도 양치질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한다. 여기에 더해 목 안쪽 편도선 틈새에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뭉쳐 생기는 '편도결석'까지 갖고 있었다고. A씨는 "팀장님이 입을 열면 반경 2m 이내 산소 농도가 급격히 떨어지며 공기가 누렇게 변하는 환각이 보일 정도였다"며 "지적할 때 항상 밀착하시는데 팀장님과 거리가 좁혀질 때마다 해녀처럼 숨을 꾹 참아야 했다"고 토로했다. A씨가 퇴사를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사건은 지난 13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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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대출도 온체인화…플룸·팔콘엑스 'FALX' 출시
온체인 환경에서 기관용 담보대출에 참여해 이자수익을 배분받을 수 있는 실물자산 토큰화상품(RWA)이 출시됐다. 플룸은 가상자산 브로커리지 팔콘엑스와 RWA 기반 신용상품 'FALX 스트럭처드 크레딧 퍼실리티(이하 FALX)'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팔콘엑스가 기관고객 대상으로 운영하는 담보대출을 온체인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다. 플룸 플랫폼 '네스트'를 활용한다. 상품 구성은 온체인 사모크레딧 인프라 파레토, 관리는 M11크레딧이 맡는다. 자본은 팔콘엑스의 특수목적법인(SPV)에 배분돼 플룸 인프라에 배포되고 이더리움·솔라나 환경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대출에서 발생하는 이자 기반 수익을 플룸의 RWA 인프라와 연결, 과거 전문기관 위주로 접근하던 사업을 온체인 환경으로 확장했다고 플룸은 설명했다. 플룸에 따르면 FALX는 월별 대출주기 전에 이자율을 정하는 구조다. 다만 월중 참여한 자금도 스마트콘트랙트를 통해 진입일 기준으로 계산된 이자를 받을 수 있다. FALX의 대출은 고빈도 트레이더·헤지펀드·자산운용사 등 기관 참여자에게 제공되는 분산된 대출 풀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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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가격 하락?..."삼전닉스 팔까 말까" 증권가 전망은
메모리 피크아웃 우려로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지만, 하반기에도 반도체 실적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한국 월간 수출액이 사상 처음 1000억달러를 기록했고 증권가도 반도체 가격 전망을 상당히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3. 07포인트(2. 04%) 내린 8303. 4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5. 02포인트(1. 36%) 오른 8591. 50으로 출발했으나, 외국인의 반도체 매도가 커지면서 하락 반전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조7397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1조7011억원, 기관이 704억원을 순매도했다. 이 중 연기금의 순매도가 2202억원이다. 기관은 장 마감 직전까지 7407억원 순매수를 이어가다 마감 직전에 급격히 순매도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9거래일째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외국인이 가장 많이 판 종목은 삼성전자(1조841억원 순매도)였다. 이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주가도 크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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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까지 택시비 69만원?…관광객 "북한 간 줄" 바가지 논란
대만 관광객이 서울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한 뒤 약 69만원을 별도 결제했다며 피해를 호소해 논란이다. 최근 대만 관광객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 "한국에서는 69만800원을 내야 택시를 탈 수 있는 줄 알았다"며 "이 금액이면 남한에서 북한까지 간 수준"이라고 토로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30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까지 이동하기 위해 우버(Uber) 택시를 호출했다. 처음 목적지는 서울역이었으나 이동 중 인천공항으로 변경했고, 추가 요금은 애플리케이션에 등록된 신용카드로 결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항에 도착하자 기사는 차량에 설치된 카드 단말기로 별도 결제를 요구했다고 한다. A씨는 "결제하지 않으면 보내주지 않을 것 같았다. 공항 직원을 찾아 통역을 요청하려 했는데 서두르라고 재촉했다"며 "등록된 카드로 결제된다고 했지만 계속 '안 된다'(No)고 하더라. 비행기 출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결제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A씨는 한국 화폐 단위에 익숙하지 않아 결제 직후에는 이상한 점을 알아채지 못했고, 체크인을 마친 뒤에야 69만800원이 결제된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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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은 짧게, 현장소통은 길게…신상진 성남시장의 민선9기 첫날 행보
신상진 경기 성남시장이 1일 수정·중원구 재개발 구역과 분당구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잇달아 방문, 주민 소통으로 민선 9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신 시장은 이날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약식 취임식을 마친 뒤 태평2·4구역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을 찾아 수정·중원 재개발 구역별 대표 15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역별 사업 추진 일정과 고도제한 완화 등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시는 수정·중원 지역 18개 구역에서 재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순환정비 5개 구역, 조합방식 4개 구역, 생활권계획 9개 구역으로 나뉜다. 이 중 생활권계획 7개 구역은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용역이 진행 중이며 수진2 등 5개 구역은 올해 하반기, 태평1 등 2개 구역은 내년 3월까지 지정을 마칠 계획이다. 이어 신 시장은 분당 선도지구 시범단지인 시범 우성아파트 회의실로 이동해 분당재건축연합회 회장, 분당 재건축 선도지구 위원장 등 5명과 만나 사업 추진 현황을 논의했다. 분당 선도지구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을 재건축해 △시범단지(6049가구) △샛별마을(5050가구) △양지마을(6839가구) △목련마을(2475가구) 등 총 2만413가구를 미래형 주거단지로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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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영향받는 亞 증시...닛케이 0.59%↑[Asia마감]
1일 아시아 증시는 대부분 상승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0. 59% 오른 7만0474. 96에 마감했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주식의 랠리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나 많은 투자자들이 변동성이 큰 시장 동향으로 인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소폭 상승에 그쳤다. 특히 이날 닛케이 평균지수는 오전장에서 1900엔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기 시작했다.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락으로 고전한 영향을 받은 까닭이다. 이와이 코스모 증권의 시마다 카즈아키 수석 전략가는 "한국 주식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며 "일부는 이제 세계의 중심은 한국 주식시장이다고 말할 정도"라고 분석했다.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0. 44% 상승한 4112. 45에 거래를 마쳤다. 대만가권지수도 1. 94% 오른 4만7018. 99에 장을 마쳤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장 마감을 앞두고 전일 대비 0. 63% 내린 2만2881. 02선에서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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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소상공인에 더 가까이…창신동으로 미소금융 거점 이동
우리금융그룹이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미소금융재단의 거점을 골목시장으로 옮기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상공인을 위한 현장 밀착형 금융지원에 나선다. 우리금융그룹은 1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에서 우리미소금융재단 이전식을 열었다.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앞으로 을지로에서 전통시장이 위치한 창신동으로 자리를 옮겨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금융상담과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창신동 이전은 우리금융이 지난 3월 발표한 미소금융 인프라 강화방안의 첫 실행 사례다. 우리금융은 전주?청주 등으로 지방 거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우리미소금융재단 지점을 현재 8곳에서 12곳까지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우리금융은 이날 미소금융 특화 사회공헌사업인 '우리 새희망가게' 1호점을 선보였다. 우리 새희망가게는 미소금융을 성실하게 상환한 청년사업자를 비롯한 소상공인을 위해 △사업장 홍보 △운영 물품 △사업 안정화 지원금 등을 제공하는 자립 지원 프로그램이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과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미소금융을 성실히 상환한 청년사업자들에게 지원품을 전달하고 우리 새희망가게 1호점을 방문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