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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부산진구·부산상의 채용박람회서 체험프로그램 운영
동의과학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이 지난 26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제1회 부산진구·부산상공회의소 합동 채용박람회'에 참여해 지역사회 연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 채용박람회는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수요 불일치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8개 기업이 참여해 285명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동의과학대 의료피부미용과는 부대행사의 일환으로 지역민에게 오라 측정기를 활용한 생체에너지 분석과 건강 상태 진단 등 건강·뷰티 체험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전문직 진출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학과 홍보도 병행해 평생교육과 재취업 연계 기능을 강화했다. 김경화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은 산업체 특강과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며 "대학의 교육성과는 교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완성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실현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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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급해" 남의 집 현관문에 똥칠...의왕서도 '보복 대행' 3명 검거
서울에 이어 경기 의왕시에서도 '보복 대행'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0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경기 의왕경찰서는 재물손괴, 주거침입, 명예훼손 혐의로 30대 A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 등 3명은 지난 25일 오전 1시22분쯤 의왕시 내손동 한 아파트에서 피해자 거주지 현관문에 인분을 뿌리고 래커칠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피해자에 대한 명예훼손 내용이 담긴 유인물 수십장을 곳곳에 뿌리기도 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사건 발생 사흘 만인 지난 28일 인천 송도에서 A씨 등을 순차 검거했다. A씨는 SNS(소셜미디어)에서 '급전 필요한 분' 광고를 보고 지인 2명과 함께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텔레그램에서 상선 지시에 따라 범행했다. 금전 대가가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등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수원지법 안양지원에서 열린다. 영장 심사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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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가 아니라고? 김남길, 5시간 팬미팅…세트리스트만 20곡
배우 김남길이 5시간이 넘는 팬미팅으로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김남길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2026 김남길 팬미팅 길(G. I. L)'을 개최했다. 이날 그는 솔로 가수로 발표한 신곡 '너에게 가고 있어'를 비롯해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팬미팅 후기에 따르면 세트리스트는 총 20곡에 달해,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구성으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약 5시간 10분 동안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당초 3시간으로 예정됐던 공연이었지만, 김남길의 팬들을 향한 애정으로 예정 시간을 훌쩍 넘겼다는 후문이다. 김남길은 "늘 언제 어디서나 제 편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계속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하다. 앞으로도 건강하게 오래 추억을 쌓아가고 싶다. 얘들아, 사랑합니다"라고 덧붙이며 감동을 자아냈다. 김남길은 1999년 드라마 '학교'로 데뷔해 드라마 '선덕여왕',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열혈사제'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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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서 직접 서빙까지…재기 꿈꿨던 故이상보, 마지막 한달
지난 26일 숨진 배우 이상보가 최근까지 고깃집을 운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이상보는 이달 초 경기도 평택에 고깃집을 차리고 직접 운영해왔다. 이상보는 당시 매체에 "부업으로 작은 고깃집을 열었다. 지나갈 일 있거나 시간 여유가 있으면 한번 들러달라. 본업이 아니라 새로운 일을 하니 재밌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본업인 연기에 대해서도 "조만간 작품과 관련해 말씀드릴 일이 있을 것"이라며 열정을 보였다고 한다. 고인의 유작은 2024년 1월 종영한 KBS2 '우아한 제국'이다. 한동안 작품이 없던 그는 생업을 위해 식당을 차린 것으로 보인다. 이상보는 SNS 등을 통해 "연예인이 직접 서빙해주는 고깃집"이라며 고깃집을 홍보하고 다녔을 만큼 의지가 강했다. 이상보는 지난 26일 4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가족이 자택에서 숨진 고인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인의 SNS 계정은 현재 모든 게시물이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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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거장, 리움에 자리잡다…"한남동의 예술 랜드마크"
삼성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리움미술관이 세계적 작가 '가브리엘 오로즈코'가 구상한 정원을 선보인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한남동 일대의 '예술 랜드마크'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리움미술관은 다음달 3일부터 '가브리엘 오로즈코 정원'을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2004년 리움미술관이 개관한 이후 처음 시도하는 커미션(주문형) 정원 프로젝트다. 멕시코 출생의 가브리엘 오로즈코는 다양한 설치 작품과 도전적인 작업으로 가장 주목받는 작가 중 하나다. 오로즈코 정원은 리움미술관 야외 데크에 조성된다. 야외 데크는 알렉산더 칼더의 '거대한 주름', 루이스 부르주아의 '엄마' 등 유명 작가의 대형 조각이 배치된 핵심 전시 공간이다. 단순한 야외 공간을 넘어 독특한 작품과 공공의 경험이 공존하는 환경으로 기능해 왔다. 오르즈코 정원은 이제까지의 수직적인 전통을 바꾸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시선을 발밑과 수평으로 낮춰 '전시 공간'에서 '관람객이 머무르는 수평적 환경'으로 전환했다. 각 장소와 사물에 최소한의 변형을 가해 잠재된 질서를 드러내는 오로즈코의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옮겨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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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명문대' 출신 인순이 딸..."손가락 절단 사고로 대기업 퇴사"
가수 인순이의 딸 박세인씨가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해 세계 최고의 IT 기업에서 퇴사하게 됐다고 밝힌다. 30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인순이 딸 박씨의 사연을 전했다. 영상에서 박씨는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유명 IT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사에 입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로 인생의 큰 변환점을 맞이하게 됐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시 LA 출장을 떠났던 박씨는 "차에 운전자만 빼고 다 내린 상황이었고 나는 트렁크에 있는 가방을 가지러 갔다. 그때 갑자기 차가 급후진하더라"며 주차장에서 차량과 벽 사이에 왼손이 끼는 끔찍했던 사고를 당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떠올린 인순이는 당시의 상황이 떠올랐는지 고개를 돌렸다. 박씨는 이 사고로 순식간에 왼쪽 새끼손가락을 잃었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큰 시련을 겪은 딸을 곁에서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인순이 부부의 눈물겨운 진심 고백, 그리고 아픈 사고의 기억을 딛고 강인하게 다시 일어선 박씨의 근황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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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해까지 위기설…확전 도미노에 5200선 위태
코스피가 30일 장초반 5% 넘게 급락하면서 한때 5100선까지 밀렸다. 주말 사이 예멘 후티 반군(친이란 무장세력)이 참전을 선언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봉쇄될 수 있다는 우려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이어졌다. ━5151까지 밀려…외국인 5700억·기관 3200억 순매도━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40. 09포인트(4. 41%) 하락한 5198. 78에 거래됐다. 장중에 5151. 22(5. 29% 하락)까지 밀린 뒤 소폭 반등했지만 고가도 5249. 09에 그쳤다. 외국인은 7239억원, 기관은 3176억원을 각각 순매도했고 개인만 9476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919개 종목 가운데 817개가 하락 중이다. 지난주 국내 증시 종료 이후에도 코스피200 야간 선물이 3. 15% 하락한 가운데 이번주 현물 시작으로 매도 압력이 전이됐다. SK하이닉스(-5. 97%)와 SK스퀘어(-7. 54%)가 낙폭을 주도한 가운데 현대차(-6. 01%), 두산에너빌리티(-5. 61%), 삼성바이오로직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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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산 옷 바로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쑥'
CJ온스타일은 1~2월 '오늘도착' 물동량이 전년 동기대비 252%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빠른 배송 브랜드 '바로도착(오늘도착·새벽도착·내일도착·주말도착)' 전체 성장률을 웃도는 수치다. 오늘도착 중 패션 분야가 전체 물동량의 70%를 차지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CJ온스타일은 정오까지 상품을 주문하면 당일 받아볼 수 있는 구조가 '지금 입고 싶은 옷을 바로 구매하는 수요'와 맞물렸다고 분석했다. CJ온스타일은 이러한 수요에 맞춰 1월 '바로교환' 서비스를 도입했다. 교환 요청 당일 새상품 배송과 반품 회수를 동시에 진행해 교환 리드타임을 평균 2일 이상에서 당일로 단축했다. 정오까지 교환 신청시 당일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사이즈, 색상을 고려해야 하는 옷 쇼핑의 불편을 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CJ온스타일은 오늘도착 서비스를 다음달부터 리빙, 뷰티 등 고관여 상품으로 확대한다. 생필품 중심에 머물러 있는 빠른 배송 시장에서 고가 상품도 당일 도착한다면 구매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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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가 산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대구 선거 출마는 2020년 수성갑 국회의원 낙선 후 6년 만, 대구시장 출마는 2014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12년 만이다. 김 전 총리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 군포에서 3선을 하고 타성에 젖었던 터에 소명을 잊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인에서 벗어나기 위해 대구로 갔다"며 "그리고 오늘 다시 대구시장 선거에 도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출마 요청은 작년 가을부터 받았다. 대구 후배 정치인들이 찾아왔었다"며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식장에서는 '대구를 이제 완전히 잊었느냐'는 선배들의 추궁과 뼈아픈 질책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 전 총리는 "많이 고민했지만 피하면 부끄러울 것 같았다. 내가 져야 할 책임은 결국 대구였다"며 "지금 대구는 나빠지고 있다. 한 당(국민의힘)이 독식하다 보니 정치인이 일을 안 해도 서울에서 공천만 받으면 또 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김 전 총리는 "선거 후반이 되면 국민의힘은 빨간 점퍼를 입은 채 '보수가 위기다', '좌파에 대구를 넘겨주면 안 된다' 등의 말을 할 것"이라며 "실은 그 반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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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JYP 연습생에 성교육까지…중요한 얘기는 다 뺀다"
가수 전소미가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에 받았던 성교육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23일 SB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30일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게스트로 전소미와 그룹 엑소 멤버 카이가 등장했다. 이수지는 전소미에게 "JYP에서 연습생 교육을 엄하게 시킨다. 받는 교육이 67개 정도 된다고 한다"고 말을 꺼냈다. 전소미는 "인성교육, 성교육, 해킹 관련 교육도 받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상민은 "아이돌 연습생을 하다 보면 '이런 것까지 왜 배워야 하나' 싶은 게 있지 않냐"고 물었고 전소미는 "성교육이었다"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나는 이미 집에서 성교육을 완벽하게 받은 상태였다"며 "받아본 입장에서 보니 JYP에서 받은 교육에는 뭔가 중요한 건 다 빼고 얘기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탁재훈이 "중요한 게 뭐냐"고 묻자 전소미는 "중요한 거? 뭘"이라며 말끝을 흐리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카이와 전소미는 SM과 JYP 연습생 출신으로 미묘한 기싸움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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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든·이퀄베리 글로벌 매출↑…부스터스 매출 109.6% 늘었다
글로벌 커머스 기업 부스터가 지난해 연간 결산 결과 연 매출 1527억원 영업이익 255억 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뷰티브랜드 이퀄베리와 라이브스타일 브랜드 브랜든을 운영하는 부스터스는 전년 대비 매출 109. 6%, 영업이익 179. 9% 증가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지난해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4. 2%p 상승한 16. 7%다. 글로벌 사업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상반기에 26%수준이던 글로벌 매출 비중은 하반기 54%까지 확대되며 해외 매출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기 시작했다. 이퀄베리가 북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연속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다졌고 브랜든 역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최윤호 부스터스 대표는 "이퀄베리를 통해 검증한 글로벌 브랜드 성장 공식을 바탕으로 브랜든의 해외 확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어떤 시장에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의 성장 공식을 시스템과 조직 역량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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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참패' 이천수도 맹비판..."역대 최고 선수단, 연습 안 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에 '0대 4' 스코어로 참패했다. 국가대표 출신 이천수(45)는 무기력한 경기력을 보인 후배들에게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28일(한국시간) 영국 스타디움 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렀다. 우리 대표팀은 코트디부아르에 4골을 허용하며 크게 졌다. 경기 종료 후 이천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대표팀을 비판했다. 그는 "코트디부아르를 위한 경기였다"며 "우린 연습을 안 하니?"라고 운을 뗐다. 이천수는 "지금 우리 선수단 멤버를 보면 대한민국 역대 최고라고 본다"며 "나뿐 아니라 많은 사람이 이렇게 얘기하는 이 선수들로 0대 4라는 스코어가 나온 게 너무 아쉽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골대를 세 번 맞히긴 했는데 그건 의미가 없다"며 "골대 맞힌다고 0. 5골 주는 것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진 경기"라고 꼬집었다. 이천수는 후배들의 경기에 임하는 태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스코어가 크게 벌어졌는데, 누구 하나 화내거나 분위기를 끌어올리려는 선수가 없었다"며 "개인적으로는 미친 것처럼 뛰어다니는 선수가 하나도 없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