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 대선 민주당 후보가 3일(현지시간) 마지막 선거 유세를 펼치는 버지니아주 매나사스에서 사자후를 토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