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코믹홍보영상 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 유인촌)가 정부정책을 국민들이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코믹 버전의 '대한 늬우스-4대강 살리기'를 제작해 이달 25일부터 한 달간 전국 52개 극장 190개 상영관을 통하여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일 <대한 늬우스-4대강 살리기>는 KBS의 개그콘서트 ‘대화가 필요해’ 형식에, 개그맨 김대희와 장동민, 양희성이 가족으로 나와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대화하는 1분 30초 분량의 코믹 정책홍보 동영상으로, ‘가족여행’편과 ‘목욕물’편 등 2편이 상영된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