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이기범 기자 배우 채정안이 성형의혹을 받고 있다. 채정안은 지난 8일 오후 서울 논현동 한 클럽에서 열린 여성복 브랜드 '에피타프 론칭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채정안은 함께 참석한 모델 장윤주 못지않은 몸매와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채정안의 부은 얼굴과 어색하게 웃는 모습은 성형의혹을 증폭시켰다. 그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성형의혹을 받아왔다. 이에 채정안 측은 "감기에 걸려 부은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채정안과 함께 보아, 브라운아이드걸스, 장윤주, 원더걸스 선예와 유빈 등이 참석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