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여배우 얼굴에 피멍? "죽었을지도 몰라"

이청아, 여배우 얼굴에 피멍? "죽었을지도 몰라"

황가희 인턴기자
2013.01.08 07:42
<사진= 이청아 미투데이>
<사진= 이청아 미투데이>

배우 이청아가 피멍 든 눈 사진을 공개했다.

이청아는 7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눈탱이 밤탱이 된 이청청 어제 곤지암 의무실에서 얼음만 몇 번을 빌렸는지. 진짜 헬멧 고글 안 썼으면 전 정말 죽었을지도 몰라요"라며 "여러분도 반드시!! 헬멧 고글 꼭 착용하세요!! 우리 A11 일행들은 지금도 슝슝 눈밭을 날고 있겠군. 부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겨울 스포츠인 스키를 타다가 사고로 인해 얼굴이 붓고 눈에 피멍이 든 모습이다.

이청아의 피멍은 당시 사고가 아찔했던 상황임을 짐작케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스포츠 즐기는 것도 좋지만 조심!" "얼굴 부은 거 같네" "촬영 사진 인 줄 알고 들어왔다가 깜짝 놀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청아는 배우 이기우, 이영은, 이천희, 강경준, 김지석 등과 함께 스키 동호회 A11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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