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추성훈, 日몰래카메라 방송에서 귀신 때려눕혀

[영상] 추성훈, 日몰래카메라 방송에서 귀신 때려눕혀

이슈팀 문해인 기자
2014.03.05 15:02
지난해 방송된 일본 한 몰래카메라 프로그램에서 추성훈이 귀신 분장을 한 연기자를 때려눕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지난해 방송된 일본 한 몰래카메라 프로그램에서 추성훈이 귀신 분장을 한 연기자를 때려눕혔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귀신을 때려눕힌 추성훈(39)의 몰래카메라 영상이 온라인에서 새삼 화제다.

해당 몰래카메라는 지난해 일본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것으로 불이 꺼진 엘레베이터에 갇힌 추성훈에게 일본 귀신이 달려드는 설정이다.

추성훈은 고장난 엘레베이터 안에서 귀신의 울음소리를 듣고 당황하지만 막상 귀신이 자신에게 달려들자 순발력을 발휘하며 귀신을 빠르게 밀쳐낸다.

귀신 분장을 한 연기자는 넘어진 충격으로 인해 자신의 본분도 잊은 채 어이없는 듯 웃음을 터뜨린다. 몰래카메라임을 알아챈 추성훈은 연기자를 보며 미안한 듯 웃음을 지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추성훈 반사신경이 대단하네요", "귀신이 몰래카메라 당한 것 아니에요?", "사랑이 아빠가 일본 귀신 잡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지난해 11월부터 방송 중인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와의 딸 추사랑과 함께 출연하며 국내에서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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