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배우 쿠로키 메이사의 불륜 상대로 보도된 오구리 슌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일본의 유명 주간지 '여성세븐'은 "오구리 슌과 쿠로키 메이사가 최근 도쿄 시내에 위치한 주택가 선술집에서 단둘이 밤새도록 시간을 보냈다"면서 두 사람의 불륜설을 보도했다.
오구리 슌은 1982년생으로 1998년 후지TV 드라마 '반항하지마'로 데뷔했다. 이후 배우에 전념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오구리 슌은 2007년 드라마 '꽃보다 남자2 리턴즈' 하나자와 루이 역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루팡3세'에 출연했으며 애니메이션 '캡틴 하록'에도 성우로 참여했다.
2012년 배우 야마다 유와의 4년 열애 끝에 결혼을 발표했으나 이후 호리키타 마키, 이시하라 사토미와 불륜설이 보도되기도 했다.
오구리 슌에 대한 정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마다 유랑 결혼했을 때 너무 기뻤는데 바람이라니", "야마다 유를 두고 어떻게 바람필 수 있지?", "오구리 슌 스캔들은 잊을만 하면 올라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