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이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소비자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의 27일 발표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감격시대' 21회는 전국 기준 11.6%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감격시대'에서는 신이치(조동혁 분)가 왕백산(정호빈 분)의 칼에 맞아 죽음을 맞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신이치는 자신을 구하러 온 가야(임수향 분)에게 "부디 일국회의 별이 되길 바란다"는 유언을 남겼고 가야는 신이치의 죽음에 오열했다.
한편 지난 20일 동시간대 1위였던 SBS '쓰리데이즈'는 11.3%시청률로 2위를 기록했다. MBC '앙큼한 돌싱녀'는 8.7%로 3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