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두나, 신혜선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펠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 제작발표회에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비밀의 숲'은 감정을 잃고 이성으로 세상을 보는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타협 제로에 무대포지만 따뜻한 심성의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 사건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 드라마다. 오는 6월 10일 첫 방송. 독자들의 PICK 지금 2,044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