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하지 않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 콘셉트…'꾸안꾸' 김고은 모델 발탁

배우 김고은이 코리아테크의 뷰티 브랜드 '가히'(KAHI)의 모델로 발탁됐다.
토탈 뷰티 전문기업 ㈜코리아테크는 뷰티 브랜드 '가히'(KAHI)를 론칭하고, 김고은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고 16일 밝혔다.
가히 마케팅 담당자는 "김고은의 맑은 에너지와 싱그러운 이미지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라는 철학을 담은 '가히'의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성분 선택에 신중을 기하고 함량도 아낌없이 담은 가히와 김고은의 특유의 분위기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히는 이영애 페이스 롤러 '리파'와 '카사업'으로 잘 알려진 코리아테크가 화장품 제조사 '코스맥스'와 함께 브랜드 기획과 연구·개발해 탄생시킨 브랜드다. 오는 18일 현대홈쇼핑에서 첫 론칭한다.
가히는 타고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되찾아주는 '관리하는 아름다움'을 콘셉트로, 피부 고민이 시작되는 29세 여성들과 50대 여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스킨케어 8종을 선보인다.
가히 스킨케어에는 인체와 유사한 구조의 연어 3종 컴플렉스 성분 '링클 바운스'가 담긴 것이 특징이다.
'링클 바운스'는 연어 콜라겐과 연어 PDRN, 연어 프로테오글리칸으로 구성해 주름과 피부 속 탄력, 피부 볼륨감 개선을 돕는다.
한편 가히는 김고은과 광고 공개와 함께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제작 지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