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가 청량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예리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여름. 또 만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리가 멀리 남산 타워가 바라다보이는 야외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예리는 시원한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필라테스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슬림한 허리와 탄탄한 복부를 자랑한 예리는 긴 머리를 푼 모습과 말끔하게 묶어 올린 모습을 모두 공개하며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예리는 선베드에 앉아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으며, 눈을 감은 채 햇살을 즐기는 듯한 모습도 보였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16일 공백 1년 8개월 만에 신곡 '퀸덤'(Queendom)으로 컴백했으며, 지난달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끝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