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수가 예비 신부 원진서와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22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5화에서는 윤정수가 결혼 후 원진서와 살 집을 공개했다.
윤정수는 "예쁜 데서 살고 싶을 텐데 괜찮다고 집 꾸미는 것도 돈 아깝다면서 여기 와서 살겠다고 했다. 정말 고마웠다. 반전세 집이고 하니까"라며 현재 집을 임시 신혼집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원진서가 자연스럽게 번호 키를 누르고 청첩장을 안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청첩장을 보며 "어떻게 어머님들 이름이 똑같지? 친구들이 신기하대"라며 달달한 대화를 이어갔다.
카메라 앞에서 스킨십도 자유로웠다.
윤정수는 "수고했어"라며 원진서를 안아준 뒤 "뽀뽀 안 해?"라며 스킨십을 요구했다.
두 사람은 부끄러워하면서도 뽀뽀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윤정수는 "뽀뽀는 자주 한다. 엄청난 안정감을 느낀다. 내가 사랑받고 있는 느낌이 든다. 하루에 50번은 넘게 하는 것 같다"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