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12일 횡성 벨라45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5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에서 멋진 티샷을 선보이며 마치 만루홈런을 터트린 양 빠던과 함께 굿샷 세리머니를 펼쳤다. 티샷이 취재진을 맞출수도 있다고 걱정하던 이정후가 말이다. 자선기금 마련을 위한 '이수그룹과 함께하는 2025 류현진재단 자선골프대회'가 횡성군 벨라45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힘차게 티샷을 하고 있다. 2025.11.12.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돌싱 여성 5명 중 1명은…"재혼 대신 성인용 인형도 괜찮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