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의 스킨십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23일 제니는 공식 SNS를 통해 두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제니의 새 솔로 싱글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뮤직비디오 촬영 중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영상 속 제니는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요트 위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비키니에 커버업을 걸친 제니는 카이에게 안겨 노랫말을 부르며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해변에 나란히 앉은 카이와 제니가 데이트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OA엔터테인먼트(오드아틀리에)는 지난 21일 공식 SNS를 통해 제니의 새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 발매 소식과 함께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티저에서 얼굴을 하트 스티커로 가려 궁금증을 자아냈던 남성의 정체가 한국에서 활동 중인 대만 출신 모델 카이인 것으로 밝혀지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제니가 해당 이미지에서 카이와의 밀착 스킨십을 선보이면서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열애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제니의 신곡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는 오는 24일 오후 1시에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