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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565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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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영상]①용인 학교폭력 ②살아있는 '회전목마' ③중국 대형 싱크홀
첫 번째는 경기 용인시 한 학교에서 벌어진 학교폭력 영상입니다. 지난 8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인 학폭 영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학생이 동급생으로 보이는 피해 학생의 얼굴을 여러 차례 가격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피해 학생이 "하지 말라"며 사정했지만 폭행은 끝나지 않았고, 그는 제대로 반항하지 못한 채로 계속 폭행을 당하다가 바닥에 머리를 세게 부딪쳤습니다. 현장에는 가해 학생 외에 여러 명의 학생이 함께 있었는데 이들은 폭행을 말리지 않고 웃으며 조롱하거나 욕을 했습니다. 작성자는 "제발 가해자 얼굴과 신상이 밝혀지고 강력한 처벌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앞서 2024년 3월 피해 학생의 신고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으며 가해자 2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한 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상을 찍어 SNS 등에 올린 학생 2명은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넘겨졌고 당시 영상은 모두 삭제됐는데, 2년이 지나 온라인에 다시 영상이 퍼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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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46억 '이태원 집' 묶였다…전 소속사에 2.8억 가압류 당해
배우 황정음이 전 소속사로부터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고급 단독주택을 가압류당했다. 황정음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최근 황정음이 소유한 이태원의 단독주택 토지와 건물에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0일 이를 인용해 가압류를 결정했다. 청구 금액은 2억8200만원으로 알려졌다. 황정음은 해당 단독주택을 2020년 46억원에 매입했다. 황정음은 자신이 속한 소속사 외에 2013년 지분 100%를 보유한 1인 기획사 '훈민정음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황정음은 대표이사로, 그의 어머니 유모씨는 사내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황정음은 지난해 이 법인의 자금 43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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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6범' 임성근, 활동 중단 후 근황…"식당 오픈 준비 중"
음주운전 등 전과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한 임성근 셰프가 근황을 전했다. 임성근은 1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며 "현재 제 본업인 음식점 오픈을 준비하면서 지내고 있다. 모든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오셔서 따뜻한 밥 한끼와 마음 담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명절 동안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평안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임성근은 2015년 tvN '한식대첩3'에서 우승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2'에서 실력과 입담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임성근은 과거 총 5차례의 음주운전 전력과 폭행·상해 관련 벌금형 이력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임성근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과가 3회라고 고백했으나, 실제로는 네 차례였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됐다. 그는 1999년, 2009년과 2017년, 2020년 총 네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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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지름 30m' 도로가 땅속으로 푹…대형 싱크홀 발생 순간
중국 상하이 한 지하철역 근처 공사 현장에서 도로가 함몰되는 대형 땅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각) 베이징 일간 신경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날 오후 상하이 훙차오 국제공항 근처에 있는 치신루(七莘路)역과 리안루(黎安路) 교차로 인근 공사 현장 지반이 무너졌다. 사고 발생 직후 SNS(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확산한 영상을 보면 아스팔트 도로에 금이 간 후 지반이 빠르게 무너진다. 주변에 있던 컨테이너와 건설 자재도 함께 땅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다행히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공사 관계자들은 빠르게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 규모는 지름 30m, 깊이 10m가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전날 저녁 해당 지역에는 누수가 발생했고 현지 당국이 봉쇄 조처를 한 상태였다. 상하이시 공안국은 "공사 중 누수 사고로 인해 응급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며 차량과 보행자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현재 사고 현장 주변 도로 일부 구간은 폐쇄됐고 주변 일부 건물과 병원 등은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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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아니던데"...류승룡, 악플 속 초2 아들 댓글에 오열
배우 류승룡이 자신에게 악플이 쏟아졌던 당시 초등학생 아들이 쓴 댓글을 보고 눈물을 흘렸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큰손 노희영'에는 류승룡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승룡은 언제부터 인기를 실감했냐는 질문에 "'최종병기 활'로 각인됐고 '대중적으로 친근하게 다가온 건 '내 아내의 모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광해, 왕이 된 남자', '7번방의 선물', '명량'까지 연달아 흥행시키며 천만 배우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이후 '손님', '도리화가', '염력' 등이 잇따라 손익분기점을 넘지 못하면서 슬럼프를 겪었다. 류승룡은 "갑자기 암흑기가 왔는데 이에 대해 미처 준비를 하지 못했다"며 "스스로를 보이지 않는 창살에 자꾸 가뒀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그때는 댓글 문화가 한창이어서 '믿고 거르는 배우', '영화 말아먹는 국밥 배우' 같은 악플이 달렸다. 안 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누군가가 계속 '만나봤는데 그런 사람 아니던데요?', '이전 작품 한번 봐보세요' 등 댓글을 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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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좋은 안주" 황보라, 교통사고 연출 광고 논란...음주운전 전력 파묘
배우 황보라가 교통사고를 연상시키는 영상으로 공동구매(공구) 제품을 홍보해 논란에 휩싸였다. 황보라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마카다미아 공동구매를 홍보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황보라가 늦은 밤 운전을 하던 중 갑작스럽게 사고가 난 듯한 상황이 담겼다. 황보라는 놀란 표정을 짓고 비명을 지른 뒤 얼굴을 핸들로 숙였다. 이후 화면이 전환되면서 황보라는 제품을 들어올리며 "마카다미아 먹을래?"라고 묻고 환하게 웃는다. 게시물에는 "하와이 본사 마우나로아와 보라마켓이 직접 진행하는 공식 공구", "맥주에 딱 좋은 고급 안주", "다이어트 야식으로 딱" 등의 홍보 문구가 달렸다. 영상은 공개 후 빠르게 확산됐고 누리꾼들은 "물건 판매와 교통사고가 무슨 관련이 있느냐", "사고를 희화화한다", "부적절한 홍보다" 등 비판하는 반응을 보였다. 논란이 커지자 황보라는 해당 영상을 내렸다. 또 황보라의 과거 음주운전 전력까지 재조명됐다. 그는 2007년 12월 서울 강남구청 네거리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가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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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김지민, 시험관 시술 결정…"노산에 좋다고"
개그맨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대구하면 막창아인교'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대구 여행을 했고 대구의 명물인 막창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았다. 막걸리를 주문한 김준호는 "저희에게 정말 소중한 술이다. 아이를 만드는 상담을 계속 받고 있다"고 말을 꺼냈다. 김지민은 "그동안 우리가 금주를 선언했는데 애주가들은 조금 어렵더라. 그래서 절주 중이다"며 "며칠 동안 안 마셨기 때문에 오늘 술이 굉장히 소중하다"고 했다. 김준호는 "저는 담배를 2주 동안 안 피우고 있다. 지민이는 일주일에 한 번만 술을 마시자고 했는데 그게 오늘이다. 그리고 다음주가 진짜 마지막"이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우리가 시험관을 안 하고 자연 임신을 시도한다고 몇 번 이야기했는데 건강한 세포를 뽑아서 (시험관 시술을) 하는 게 노산들은 제일 좋다고 해서 충분한 상담 후에 시험관 시술을 하기로 마음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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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고 튀김기에 머리 넣었다" 요리사 충격 행동...끝내 사망
미국의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던 요리사가 튀김기에 자신의 머리를 집어넣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2일 뉴스위크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쯤 미국 펜실베니아주 윌리엄스포트에 위치한 올리브 가든 매장 주방에서 남성 직원 A씨가 근무 도중 옷을 벗고 튀김기에 머리를 들이밀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장에서 사고를 목격했던 동료들이 달려들어 남성을 붙잡았으며 이 과정에서 여성 직원 1명도 경미한 화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인근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원의 녹음 파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고 있고 화상 환자가 있다", "남성 피해자가 튀김기에 머리를 박았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해당 식당은 사건 이후 소독 작업과 직원 지원을 위해 며칠 동안 영업을 중단했다가 지금은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스토랑 측은 성명을 통해 "이번 비극적인 사고로 인해 깊은 슬픔에 잠겨 있다"며 "저희는 이 어려운 시기에 팀원들과 고인의 유가족분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관련 당국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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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회전목마에 살아있는 말이?…동물학대 논란에 운영 중단
중국의 한 관광지에서 회전목마 놀이기구에 살아있는 말을 투입해 동물 학대 논란이 일자 운영을 중단했다. 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의 한 관광지는 중국 명절 춘제를 앞두고 살아있는 말을 이용한 이른바 '회전활마'를 선보였다. 이 놀이기구는 쇠로 된 원형 구조물에 말 여섯 마리를 1m 간격으로 세우고 말이 원을 그리며 돌도록 만들어졌다. 관광객이 말에 올라타면 직원들은 말을 계속 움직이게 하는 방식으로 놀이기구가 작동됐다. 탑승 시간은 5분이고 이용 요금은 회당 30위안(약 6300원)이다. 지난 6일 운영이 시작된 후 줄을 설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그러나 영상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하면서 동물 학대 논란이 일었다. 중국 누리꾼들은 "계속 돌면 말이 어지럽지 않냐", "동물을 놀이기구처럼 타는 데 반대한다", "말의 해에 말 학대가 벌어졌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말도 움직여야 하는데 말을 산책시키면서 돈을 벌 수도 있는 것 아니냐", "소가 쟁기를 끄는 것이나 당나귀가 수레를 끄는 것도 금지해야 하느냐" 등 반박 의견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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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 ♥티파니와 결혼 소감…"잘 살아가겠다"
배우 변요한이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 영과의 결혼을 앞둔 심정을 밝혔다. 변요한은 12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파반느' 제작보고회에서 연인인 티파니 영과의 결혼 소감을 묻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파반느를 봐야하는 이유다.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무엇인지 이 영화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이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질문 감사드리고 응원해 주신 만큼 잘 살아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행사 말미에 "사랑이라는 감정은 과학으로도 설명할 수 없고 어느 곳이든 산소처럼 존재한다"며 "그런 영화가 탄생한 거 같고 여러분이 정말 사랑할 '파반느'를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 사랑하세요"라고 덧붙였다. 변요한과 티파니 영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플러스 '삼식이 삼촌'에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변요한이 출연한 '파반느'는 박민규 작가의 소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를 각색한 작품이다.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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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 검게 괴사"...코 필러 맞은 30대, 하루 만에 부작용 '충격'
한 여성이 코에 필러 주사를 맞은 후 심각한 부작용을 겪은 사례가 보고됐다. 지난 9일 국제 학술지 '큐레우스'에는 브라질 안토니 바르보사 연구소 의료진이 코 필러 시술을 한 후 합병증이 발생한 30대 여성의 사례가 게재됐다. 이 여성은 2024년 6월 코에 히알루론산 필러 주사를 맞았다. 건강 상태에는 이상이 없었고 필러 시술도 특별한 문제 없이 이뤄졌다. 시술 직후 결과에는 환자와 병원 모두 만족했다. 그러나 시술 다음 날 코에 붙여둔 테이프를 떼어내면서 문제가 생겼다. 테이프를 떼는 순간 갑작스러운 통증과 코피, 코끝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이 나타났다.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증상이 악화하자 그는 응급실을 찾았다. 당시 의료진은 전신 스테로이드와 진정제를 처방했다. 필러를 녹이는 치료는 하지 않았다. 이후에도 증상은 계속됐고 그는 미용 시술 합병증 전문 병원을 방문했다. 검사 결과 코끝과 콧등에 허혈(혈류가 부족해 산소와 영양 공급이 저하된 상태)이 확인됐다. 이는 미간 부위까지 번지고 있었다. 코 중앙은 괴사가 진행돼 검게 변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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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이혼' 쿨 김성수 "딸 다 키워…여생 함께할 예쁜 여자 찾는다"
그룹 쿨의 김성수가 재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양락1번지'에는 '이게 도대체 무슨 조합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조관우와 김성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최양락은 김성수가 "딸 혜빈이가 초등학생이었는데 많이 컸겠다"고 말했다. 김성수는 "이제 대학교 2학년 올라간다"고 딸의 근황을 전했다. 그는 "이제 딸도 다 키웠고 나도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다"며 "이제 좀 (상대를) 찾아볼까 생각 중"이라고 재혼 의사를 내비쳐 시선을 끌었다. 최양락이 "재혼하려는 거냐. 상대는 있냐"고 묻자 김성수는 "이제 찾아야 한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아직 살아있다. 여생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예쁜 여자면 괜찮다. 연상도 좋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김성수가 1968년생이라며 "내일 모레면 환갑이다. 연상이면 70대에서 찾겠다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재관은 "메일을 주시면 연결 한번 해 드리겠다"며 "'인생 한번 찬란하게 살아보겠다', '이제부터 박진감 넘치고 다이내믹하게 살겠다' 하는 분들 연락 달라"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