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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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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마녀' 이문정 "RM이 언급하다니…꿈인가 생시인가"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김주하는 두 사람에게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삶이 달라졌을 것 같다. 지나다니면 많이 알아보고 그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문정은 "예전에 강의를 많이 다녔는데 제자들이 메시지를 많이 보내더라. 매력을 더 발산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나라는 "매력이 아직 많으시다"고 했다. 문세윤은 "BTS의 RM이 '중식마녀님 멋있다'고 언급했다더라"라며 감탄했다. 이문정은 "그렇다. 글로벌 스타가 나를 언급해주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가슴 깊이 고이 간직하고 싶어서 언급한 부분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제 채널에 올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자연스럽게 채널로 가서 볼 수 있게끔"이라며 폭소했다.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참가 계기를 묻는 질문에 "오랜 시간 중식에서 여자 셰프가 전무했기 때문에 제가 그 시간을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고 자부심이 있었다"며 "후배 셰프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언니가 나가야 될 때가 왔다'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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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확대했나"…'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 화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달성한 가운데 배우 유지태의 체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대인사에서 보면 깜짝 놀란다는 유지태 덩치'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지태,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등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188cm의 장신인 유지태는 넓은 어깨와 큰 체구로 배우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체격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작성자는 "유지태 덩치가 유독 더 커보인다. 소두곰 같다"고 적었다.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할을 맡아 눈꼬리를 뒤로 당겨 날카로운 눈매를 만들고, 위압적인 인상을 주기 위해 100kg대 체중을 유지해 풍채를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압도적이다. 혼자만 확대해놓은 것 같다", "키만 큰 게 아니라 뼈대 자체가 커보인다", "유지태 머리만 인파 위에 동동 떠다녔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지태가 한명회 역할로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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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꽃샘추위 계속…아침 최저 '영하 7도'
일요일인 오늘(8일) 아침에도 '영하권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를 보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6도 △강릉 -1도 △대전 -4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2도 △부산 1도 △제주 3도로 예상된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6도 △춘천 9도 △강릉 9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1도 △제주 9도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전국 내륙 곳곳에 서리가 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가능성도 높다. 중부 내륙과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부근에는 더욱 짙게 안개가 낄 수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겠다. 대부분 중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게 유력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비나 눈이 내린 지역에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다"며 "차량 운행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하는 등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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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왕사남' 1000만 돌파에…"행복하고 보람돼"
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미도는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1000만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달 4일 개봉한 후 31일 만인 전날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넘겼다. 국내에 개봉한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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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결혼' 신민아, 근황 공개…"두쫀쿠에 빠졌다"
배우 신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신민아가 귀엽고 가방 꾸미기가 아름다워요.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녀의 요즘 근황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민아는 근황에 대해 "드라마 '재혼 황후'를 끝내고 지금은 쉬고 있다"며 "휴식을 가지면서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 루틴에 대해서는 "화보나 광고, 드라마 같은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이날을 위해 식단이나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며 "몇 달 정도 쉬는 시간이 생기면 저만의 취미나 루틴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바쁜 시기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알게 된 유행템으로 신민아는 "요즘 많이 좋아하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너무 맛있어서 저도 빠졌다"며 "살이 엄청 찐다고 하더라. 그런데 구하기도 쉽지 않더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마지막으로 "올해에도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열애 10년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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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네일, 한 손가락은 빼고 해라"...'심장마비' 20대, 치료 못 받을 뻔
심장마비로 병원에 실려간 중국의 한 20대 여성이 젤 네일 때문에 치료가 지연될 뻔했던 사건이 알려졌다.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포스트에 따르면 중국 후난성에 사는 여성 릴리(가명)는 지난달 5일 갑작스럽게 심장마비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의료진은 즉시 응급 처치에 나섰지만 산소 포화도 측정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문제가 발생했다. 산소포화도 측정기는 손가락 끝에 끼워 혈액 속 산소 포화도를 측정하는 기계다. 적외선과 적색광을 이용해 손가락을 통과하는 빛을 분석해 혈액 속 산소의 농도 수치를 분석한다. 릴리의 손톱에 두껍고 긴 젤 네일이 있었는데, 젤 네일이 기기에서 나오는 빛을 차단해 수치를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의료진은 직접 네일을 제거하려 했지만 단단히 고정돼 있어 떼어낼 수 없었다. 결국 네일 아티스트를 긴급 호출해 전문 도구로 젤 네일을 제거한 후에 치료할 수 있었다. 다행히 환자는 늦지 않게 치료를 받았다. 의료진은 이 같은 사례가 종종 벌어진다고 설명했다. 저장대학교 의과대학 제2부속병원 응급의학 전문의 리우샤오는 "매니큐어를 즐겨도 최소 한 손가락 정도는 남겨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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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서 데킬라·맥주 줄줄이...'음주운전' 이재룡, '짠한형'에도 불똥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달아났다가 경찰에 검거된 가운데 그가 출연했던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도 불똥이 튀었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측은 지난달 23일 공개했던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해당 영상에는 이재룡과 윤다훈, 성지루,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재룡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며 논란이 커지자 영상을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영상에서 이재룡은 가방에서 프리미엄 맥주와 데킬라를 줄줄이 꺼냈다. 함께 출연한 안재욱이 "이제는 술에서 좀 빠져야 할 때 아니냐?"고 하자 이재룡은 "그래도 아직은"이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안재욱은 자기가 아는 배우 중 이재룡이 가장 주량이 세다면서 "재룡이 형을 이겨본 적 없고 취한 걸 본 적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옛날에 형이 젊었을 때는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마실 수가 있지'라고 생각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이재룡은 이날 오전 2시쯤 서울 강남구 지하철 9호선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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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파비앙, 1년 만에 전한 근황…"힘든 시기 보냈다"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이 10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파비앙 Favien Yoon'에는 '그동안 제가 사라진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파비앙은 지난 10개월 간의 근황을 전했다. 그가 유튜브 채널에 마지막 영상을 공개한 것은 지난해 5월이다. 파비앙은 "예상하셨겠지만 작년에 좀 힘든 시기를 보냈다"며 "유튜브, 방송, 사람 만나는 것을 잠시 멈췄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힘든 시기를 보내면서 초심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게 무엇일까, 언제 가장 행복한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봤다. 답은 한국 문화와 한국 역사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한국인은 아니지만 한국 역사를 설명할 때 가장 보람 있고 행복하다"며 "8년째 한국 역사박물관에서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고 창덕궁에서도 해설을 했다. 한국 문화와 역사에 대해 강연도 한다"고 했다. 고민하던 중 그는 '관광 통역 안내사'를 알게 됐다. 이후 1년간 공부한 끝에 이 시험에 응시해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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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잃은 교차로에 "신호등 설치" 외치던 남편...그곳에서 숨졌다
미국에서 80대 남성이 교통사고로 아내를 떠나보낸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숨졌다. 7일 9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그린우드 빌리지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하는 사고로 게리 골드버그(82)가 사망했다. 그는 사고 당시 사촌인 글로리아와 점심을 먹기 위해 식사 장소로 이동하고 있었다. 글로리아는 약속 장소에서 골드버그를 기다렸으나 그가 도착하지 않자 자리를 떠났다. 이후 그의 여동생으로부터 전화를 받아 사고 소식을 전해들었다. 글로리아는 "골드버그는 평소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는 사람인데 전화와 문자를 해도 답이 없어서 이상했다"며 "같은 장소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다니 공상과학 영화 같다"고 말했다. 앞서 골드버그는 2024년 5월 같은 교차로에서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었다. 당시 골드버그와 아내 앤디는 운동을 하러 가는 길이었다. 골드버그가 자전거를 타고 다른 길로 가던 중 자동차가 그녀를 들이받는 사고가 벌어졌다. 아내가 사고를 당한 후 골드버그는 교차로에 신호등을 설치해달라는 청원 운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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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아침 영하권 '꽃샘추위'…전국 곳곳에 서리
일요일인 내일(8일) 아침에도 '영하권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를 보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6도 △강릉 -1도 △대전 -4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2도 △부산 1도 △제주 3도로 예상된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6도 △춘천 9도 △강릉 9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1도 △제주 9도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전국 내륙 곳곳에 서리가 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가능성도 높다. 중부 내륙과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부근에는 더욱 짙게 안개가 낄 수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겠다. 대부분 중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게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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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 권상우 "한국서 불면증…美 가족 옆에선 15시간 잤다"
배우 권상우가 아내 손태영과 자녀들이 체류 중인 미국 뉴저지를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7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오랜만에 만난 권상우 손태영 부부 비 오는 날 즐거운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다정한 일상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뉴저지에서 한 곱창가게를 찾아 먹방을 펼쳤다. 권상우는 "(뉴저지에 와서) 아직 시차적응이 안 됐는데 그렇게 곱창이 먹고 싶다고 해서 왔다"고 말했고 손태영은 "뭘 시차적응이 안 되냐. 첫날 15시간을 잤다"라고 폭로했다. 권상우는 "도착해서 15시간을 잤다. 겨울잠을 잤다.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잔다"고 털어놨다. 이에 손태영은 "잠을 모아서 왔다. 한국에선 불면증이라고 되게 걱정을 했는데 그래도 15시간을 잤다"라며 안심하는 표정을 지었다. 권상우는 "여기만 오면 잠을 잘 잔다. 심리적인 것 같다"라며 가족과 함께 하는 환경에서 편안함을 찾은 듯한 포습을 보였다.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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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정석원 "두 번 유산했다"…아픔 고백
가수 백지영이 딸을 출산하기 전 두 번의 유산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7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 임신 스토리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 중 한 명이 임신 6주라는 사실을 알리자, 백지영은 자신이 임신했던 당시를 떠올렸다. 백지영은 "나는 임신한 걸 알고 난 다음(임신 8주차)에 먹덧을 시작했다"며 "위가 비어있으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임신했을 때 김치를 제일 많이 먹었고 평소 먹지 않았던 아이스크림도 많이 먹었다. 김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남편 정석원은 "(백지영이) 아이스크림 한 통을 다 먹어서 임신성 당뇨까지 왔다"고 거들었다. 백지영은 "그때(임신 당시)가 투어 중이라 목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임신 가능성을 묻더라"며 "뭔가 싸한 느낌이 들어서 피 검사를 했더니 임신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첫 번째 임신에서 유산을 했는데 그때 투어 중이었다"며 "그래서 하임이 때는 투어를 전부 취소했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