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2회에서는 남다름이 최애 이찬과의 동반 출장을 위해 우수 사원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산업 스파이로 의심받던 남다름은 우수 사원 선정 권한을 가진 대표 강하기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음료를 준비하고 외근에 동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꾼 남다름을 강하기가 어떻게 받아들일지와 동반 출장 기회를 얻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렸다.

'최애의 사원' 김혜준이 최애 차우민과의 동반 출장을 위해 대표 강훈 공략에 나선다.
4일 오후 방송하는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2회에서는 이찬(차우민)과의 특별한 시간을 꿈꾸며 우수 사원에 도전하는 남다름(김혜준)의 고군분투가 펼쳐진다.
최애 이찬을 따라 아펠로에 입사한 남다름은 첫날부터 대표 강하기(강훈)와 악연으로 얽혔다. 여기에 강하기가 SE물산 출신인 남다름을 산업 스파이로 의심하면서 그의 직장 생활은 더욱 험난해졌다.

그러나 이 같은 상황을 알지 못하는 남다름의 관심은 오직 이찬에게 향해 있다. 이찬과 동반 출장을 떠나려면 우수 사원으로 뽑혀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본격적인 계획에 돌입한다.
문제는 우수 사원을 직접 선정하는 사람이 그동안 피해 다녔던 강하기라는 점이다. 남다름은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음료를 준비하고 함께 외근에 나서는 등 적극적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갑작스럽게 태도를 바꾼 남다름을 강하기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남다름이 대표의 경계를 뚫고 최애와의 동반 출장 기회를 거머쥘 수 있을지 본 방송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