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우성, 한층 독해지고 강해졌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우성, 한층 독해지고 강해졌다!

최재욱 ize 기자
2026.08.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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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합수부 특임고문 장건영으로 돌아온 정우성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로 정우성은 반격을 펼칠 예정이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번 시리즈는 9월 9일부터 디즈니+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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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정우성이 합수부 특임고문 장건영으로 돌아와 반격에 나선다. ?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기대감을 높이는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정우성의 강렬한 존재감을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영화 '서울의 봄', '아수라', '더 킹', '강철비 1, 2', '증인', '헌트', '보호자'부터 드라마 '사랑한다고 말해줘'까지 다채로운 작품 속에서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준 정우성이 합동수사본부 특임고문 장건영으로 돌아온다. 시즌1에서 광기에 가까운 집념으로 백기태(현빈)와 팽팽한 맞대결을 펼친 정우성은 시즌2에서 9년의 시간을 거쳐 변화를 맞이한 장건영으로 분해 모든 것을 원점으로 되돌리기 위한 반격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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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캐릭터 스틸은 시즌1에서 백기태에게 패배한 후 검사직을 박탈당했던 장건영의 씁쓸한 모습 대신 한층 날카로워진 분위기를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짙어진 수염과 깊어진 눈빛에는 지나온 시간의 흔적과 함께 9년을 버텨온 세월의 무게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특임고문 장건영’이라는 명패 뒤에 자리한 그는 이전과 달리 냉철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상대의 속내를 꿰뚫어 보는 듯한 예리한 눈빛은 복수를 위해 그가 어떤 준비를 해왔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장건영이 다시 마주한 백기태를 무너뜨리기 위해 과연 어떤 방식으로 역공을 펼칠지, 두 사람을 둘러싼 치열한 전쟁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디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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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직 디즈니 를 통해 9월 9일 2개, 9월 16일 2개, 9월 23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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