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도 작아져" 하이브 방시혁, 볼살 쪽 빠진 근황

"코도 작아져" 하이브 방시혁, 볼살 쪽 빠진 근황

마아라 기자
2026.08.27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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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슬림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슬림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슬림해진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방 의장은 최근 열린 그룹 코르티스의 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이다. 그는 블랙 티셔츠에 카키 컬러 재킷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누군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특히 방 의장은 볼살이 확연하게 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방 의장은 다이어트 후 모습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다시 체격이 커진 모습으로 요요 의심을 받은 바 있다.

방 의장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날렵하다" "코도 작아진 거 같다" "다이어트는 최고의 성형" 등의 반응을 보였다.

BTS(방탄소년단)를 키워낸 방 의장은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고 있다.

하이브 상장 전인 2019년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설명한 뒤, 하이브 임원이 설립한 사모펀드(PEF)가 세운 특수목적법인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다. 이 사모펀드는 하이브 상장 후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미리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30%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방 의장이 이를 통해 1900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겼다고 보고 있다.

앞서 경찰은 지난 4월 방 의장에 대한 보완수사를 진행 후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지만, 검찰은 보완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를 재차 반려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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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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