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5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그룹 엔하이픈이 미니 8집 'THE SIN : BLISS'로 누적 판매량 202만 장을 기록하며 5개 앨범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일본에서도 발매 당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으며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14개 앨범 모두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는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 1위를 차지하는 등 음반과 음원 모두 글로벌 흥행세를 입증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5개 앨범 연속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의 미니 8집 'THE SIN : BLISS'(더 신 : 블리스)는 지난 26일 기준 누적 판매량 202만 2,369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엔하이픈은 미니 5집 'ORANGE BLOOD'(오렌지 블러드),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맨스 : 언톨드), 미니 6집 'DESIRE : UNLEASH'(디자이어 : 언리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더 신 : 배니시)에 이어 다섯 작품 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이 중 'ROMANCE : UNTOLD'는 트리플 밀리언셀러다.
해외에서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THE SIN : BLISS'는 일본 발매 당일 16만 5,958장이 판매돼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올랐다. 엔하이픈은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앨범 14개를 모두 해당 차트 정상에 올려놓았다.
타이틀곡 'Bloody Paradise'(블러디 파라다이스)는 스포티파이 '톱 송 데뷔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앨범에 수록된 6곡도 모두 이 차트 톱10에 진입하며 음반과 음원을 아우르는 글로벌 흥행세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