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리수, 웃자고 만든 유닛으로 차트 강타

소녀시대 효리수, 웃자고 만든 유닛으로 차트 강타

한수진 ize 기자
2026.09.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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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데뷔곡 'Skibidi' 유튜브 차트 1위

소녀시대 효리수가 발표한 유닛 데뷔곡 'Skibidi'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효연의 유튜브 채널 콘텐츠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로 효연, 유리, 최수영이 참여해 유쾌한 매력을 선보였다. 웃자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진입 등 성과를 냈다.
소녀시대 효리수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효리수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효리수가 웃자고 만든 유닛으로 유튜브 차트 정상까지 찍었다.

효리수는 지난달 31일 발표한 'Skibidi'(스키비디)로 현재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퍼포먼스 비디오 역시 지난 1일 기준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한국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하우스로 시작해 힙합으로 이어지는 변화무쌍한 구성이 돋보이는 노래다.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에 효리수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녹였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서 시작된 프로젝트다. 효연, 유리, 최수영은 메인 보컬과 센터 등의 포지션을 두고 경쟁하는 과정을 공개해 유쾌한 웃음을 안기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같은 관심 속에서 데뷔곡 'Skibidi'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및 일간 차트에도 진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웃자고 시작한 프로젝트가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만나 성과까지 내면서 효리수의 다음 행보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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