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8월 2일 본공연·9월 3~6일 앙코르까지 총 9회 진행
가수 이병찬이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찬여름'을 개최했다.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9월 3일부터 6일까지 앙코르 콘서트를 추가로 열었으며 총 9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병찬은 탄탄한 라이브와 여름 분위기의 세트리스트로 관객들과 교감하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가수 이병찬이 9차례에 걸쳐 진행한 단독 콘서트를 전석 매진시키고 공연을 성황리에 이끌었다.
이병찬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단독 콘서트 '찬여름'을 개최했다. 이어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9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다시 만났다. 두 공연 모두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가 매진됐다.
이번 공연에서 이병찬은 탄탄한 라이브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여름 분위기를 담은 세트리스트와 진솔한 토크로 객석과 교감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와 함께 무대를 완성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선보일 새로운 음악과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