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할아버지 된다…이유진♥차경은, 혼전임신…"최근 알게 돼" [공식]

이효정 할아버지 된다…이유진♥차경은, 혼전임신…"최근 알게 돼" [공식]

한수진 ize 기자
2026.10.0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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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오는 11월 14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숏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 6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이유진은 중견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이기영의 조카로 알려져 있다.
배우 차경은(왼쪽), 이유진 / 사진=이유진
배우 차경은(왼쪽), 이유진 / 사진=이유진

배우 이유진과 차경은이 결혼과 임신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유진 측은 6일 "이유진·차경은 배우는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유진 측은 이날 두 사람이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이유진의 첫 연출작인 숏드라마 '길이 보이면 캐스팅해!'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촬영을 마친 지난 6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정식 교제를 시작했으며, 교제 5개월 만에 부부가 된다.

한편 이유진은 유명 중견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이기영의 조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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