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대방1재건축 구역에 아파트 2백43가구가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어제 제6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대방동 402-6번지 일대 대방1주택재건축 정비구역지정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정안을 보면 만 천9백5㎡에 용적률 2백38%가 적용돼 최고 16층 높이 아파트 6개 동이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인근 신길뉴타운과 노량진뉴타운이 함께 정비되면 이 일대 주거환경이 모두 정비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김수현, 매달 수천만원씩 나가…얼굴 수척·피폐" 성수동서 포착 윤복희 "두 번의 결혼, 아이 4번 지웠다...'임신 금지' 계약 때문" "친언니 파산 시키고, 남편 돈 수억 날려"...후회 없다는 아내 "OOO 짧다" 신동엽, 아이돌 성희롱 논란...'짠한형' 영상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