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홍은 재건축5구역에 아파트 5백38가구가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어제 제6차 도시ㆍ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서대문구 홍은동 277-45번지 일대 '홍은5 주택재건축정비계획'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획안을 보면 3만 4천8백17㎡에 용적률 2백22.67%가 적용돼 20층 높이 10개 동이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홍은 5구역의 경우 모래내길에 닿아 있고 내부순환로와 연희로가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데다 북쪽에 백련산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