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곡역 바로 앞 공원형 단지…'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산곡역 바로 앞 공원형 단지…'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윤지혜 기자
2026.08.27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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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대상] 일반아파트 부문 최우수상-GS건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투시도./사진=GS건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 투시도./사진=GS건설

GS건설(37,800원 ▲2,800 +8%)의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가 202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에서 일반 아파트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역세권에 들어서는 총 2706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녹지공간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특화설계와 조경,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더해 주거 편의성과 완성도를 높인 점이 호평받았다.

GS건설이 현대건설·코오롱글로벌과 선보인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인천 부평구 산곡동 1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0개동, 총 2706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오는 9월 1289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입주예정 시기는 2029년 12월이다.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 5·6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다. 서울 강남권까지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청라연장선도 공사 중이다.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 등도 가까워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탄탄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산곡북초와 마곡초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산곡중, 청천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고 등이 밀집해 있다.

/사진=GS건설
/사진=GS건설

단지 설계에도 다양한 특화 요소를 적용했다. 남향 위주로 동을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고려했으며 일부 타입에는 4베이,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조경은 숲의 경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구성했다. 산책로와 휴게공간, 놀이터, 어린이집 등이 이어지는 통합형 중앙광장과 수공간을 마련하고 지상에 차량이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해 쾌적한 보행환경을 확보했다.

커뮤니티시설은 운동과 학습, 휴식 등 다양한 수요를 고려했다. 피트니스클럽과 실내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사우나를 비롯해 교보문고와 협업한 작은도서관, 남녀 독서실, 1인 독서실 등 에듀존을 마련한다. 원룸형, 투룸형, 스튜디오형 등 다양한 타입의 게스트하우스도 조성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휴식할 수 있게 했다.

주변 자연환경도 장점이다. 원적산을 중심으로 원적산공원과 원적산체육공원, 뫼골놀이공원, 장수산, 인천나비공원 등 녹지공간이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부평경찰서와 부평구청, 신트리도서관, 롯데마트 등 관공서와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자리한다. 부천 상동·중동의 현대백화점 중동점, 이마트 중동점, 상동호수공원, 웅진플레이도시 등 기존 생활 인프라 이용도 수월하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산곡역자이힐스테이트&하늘채는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바로 앞에서 이용할 수 있는 입지에 총 2706가구 규모와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단지"라며 "대단지 커뮤니티와 다양한 평형 구성 등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일대를 대표하는 단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윤홍 GS건설 대표./사진=GS건설
허윤홍 GS건설 대표./사진=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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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혜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윤지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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