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국군의 날 앞두고 현충원 묘역 정화

현대엔지니어링, 국군의 날 앞두고 현충원 묘역 정화

남미래 기자
2026.09.21 10:34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지난 9월 19일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지난 9월 19일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과 가족들이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지난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임직원 가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총 5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충탑을 참배한 뒤 현대엔지니어링과 자매결연을 맺은 제48묘역에서 비석을 닦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이어 호국전시관과 유품전시관을 관람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5년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임직원 가족과 함께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까지 12년간 누적 참여 인원은 총 944명이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주거환경 개선과 환경보전, 장애인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남미래 기자

안녕하세요 건설부동산부 남미래 기자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