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은 오늘 1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유상증자를 위해 발행된 주식수는 1250주며, 신주 발행가격은 주당 1만2000원입니다.증자지분중 20%인 250만주는 우리사주조합 행태로 미래에셋생명 임직원에게 배정됐고,나머지 80%인 1000만주는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캐피탈 등에게 지분비율대로 배정됐습니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증자를 통해 지난 9월말 128.8%까지 떨어졌던 지급여력비율이 185% 이상으로 높아 지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