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업정지된 대전저축은행 명동지점

[사진]영업정지된 대전저축은행 명동지점

임성균 기자
2011.02.17 11:39

삼화저축은행 영업정지 여파로 예금인출이 지속돼 유동성 문제를 격은 대전저축은행이 금감원으로부터 영업정지 조치를 받은 17일 오전 서울 명동지점을 찾은 고객들이 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다.

'영업정지'된 대전저축은행은 지난달 삼화저축은행 영업정지의 여파로 예금인출이 지속돼 유동성 문제를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10%대에 육박하는 예금금리를 제시하는 등 자금 이탈 방지와 예금 유치를 위해 고육책을 내놓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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