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국내 최대 대부업체인 러시앤캐시와 산와머니가 이자율 상한선을 지키지 않은 사실이 적발되며 6개월 전면 영업정지 처분이 예상되는 가운데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러시앤캐시 본사(사진 위)와 산와머니 본사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국내 1, 2위인 이들 대부업체는 법이 정한 이자 상한선인 39% 보다 높은 금리의 이자를 받다가 당국의 검사 결과 법위반 사실이 적발됐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증조부 친일' 하영, 드라마 찍고 있었네…"눈물 터져 촬영 중단" 조여정·하석진 '핑크빛 시그널'?..."아이디 뒷자리 '0210' 똑같아" 김민희·홍상수 '혼외자' 아들, 상속 못 받는다? 임우일, 김영희 '38번' 고백에도 거절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