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부 이상 판매된 영어 학습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으로 유명한 키출판사(대표 김기중)는 원어민 영어교사의 동영상 강의를 서비스하는 웹사이트 잉글리시버스(www.englishbus.co.kr)의 200일 수강권을 92% 할인하는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의 Preschool, PreK, K, Easy, Basic, Core 등 총 6단계 교재 23권을 바탕으로 구성된 원어민 영어강의가 이달 31일까지 정가의 8%에 불과한 수강료로 제공된다.
잉글리시버스는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피츠로이리더스’ 등 키출판사의 영어교재를 소개하는 동시에 교재를 바탕으로 시청각 정보를 제공해 본격적인 ‘몰입(immersion)' 영어학습을 가능케 하는 영어교육 포털이다.
미국에서 사용하는 각 과목 교과서의 핵심을 추려 구성한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의 단계별 프로그램은 영어 독해력과 융합지식 스키마,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며 교재내용을 기초로 제작한 잉글리시버스의 원어민 동영상 강의로 영어듣기와 말하기에도 익숙해질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잉글리시버스의 무료 온라인 레벨테스트 iBT 테스트로 아이의 영어읽기 수준을 간단히 진단해보고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에서 어떤 단계에서 시작하면 좋을지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도 있다.
잉글리시버스의 원어민 동영상 강의는 미리 120시간을 무료로 시청해본 뒤 수강신청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120시간 무료 서비스는 상시 이벤트로 언제든 체험할 수 있다.
키출판사 마케팅팀은 “키출판사의 영어교육 프로그램에 성원을 보내주시는 고객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세일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수강료를 92% 할인하는 혜택으로 수강결정을 서두르는 사람이 많아졌다. 아쉽게도 이벤트가 종료된 후 혜택을 요청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리 서둘러서 큰 혜택을 받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