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싸인, 넥스트라이즈서 전자 계약 선보여

글로싸인, 넥스트라이즈서 전자 계약 선보여

중기협력팀
2021.06.28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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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글로싸인
사진제공=글로싸인

전자계약 서비스 전문기업 글로싸인(대표 이진일)이 오는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1'에 참가해 글로벌 스마트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넥스트라이즈는 유망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및 국내외 기업의 사업 협력 지원을 목적으로 마련된 국내 최대의 스타트업 관련 행사다. KDB산업은행,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등이 주최한다.

글로싸인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사 전자계약 서비스 '글로싸인'을 선보인다. 글로싸인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반의 글로벌 스마트 전자계약 서비스 플랫폼이다. △API/SDK(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소프트웨어개발키트) △온프레미스 △설루션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된다. 이메일·문자·카카오톡을 통해 비대면으로 손쉽게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체결된 계약 모두 클라우드와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에 보관된다.

이진일 글로싸인 대표는 "이번 전시회는 글로싸인이 글로벌 스마트 전자계약 설루션을 공급하는 전자계약 전문기업이라는 점을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정부기관이 요구하는 성능과 기준에 부합하는 최적의 제품을 제공하고 적극적인 기능 개발 및 서비스 업데이트로 국내외 전자계약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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