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00조-10조 클럽' 가입
이 코너는 국내외 경제 및 산업계의 주요 이슈와 트렌드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기업의 성장, 시장 변화, 혁신 사례 등 다양한 뉴스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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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내놨다. 증권업계는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이 전분기(3분기) 보다는 부진했지만 양호한 수준을 기록했다며 올해 1분기 이후 반도체 업황 회복 속에 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작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조7000억원, 매출액은 39조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분기(4조2300억원) 보다 12.5% 줄어든 수치다. 매출은 분기 기준 사상 최대였던 직전분기(35조8700억원) 기록을 갈아치웠다.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3조6000억원, 매출 37조원을 소폭 웃돈다. IT 업계 비수기였던 데다 마케팅 비용 증가 및 성과급 지급 등으로 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초 D램, LCD 가격이 하락할 것이란 전망 속에 3조원 초반의 영업이익이 예상됐던 것을 고려하면 선방한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이선태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4분기가 마케팅비용 등
삼성전자가 2009년 해외실적을 포함한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사상 2번째로 1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사상 처음 '매출 100조-영업이익 10조' 클럽에 가입하면서 , 금융위기로 인해 지난해 최악의 시기를 보낼 것이라는 예상을 뒤엎고 사상 최고의 해로 만들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9조 원과 3조700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발표한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사상 최대였던 직전분기(4조2300억 원)보다 낮지만, 시장 전망치인 3조6000억∼3조7000억 원에 부합했다. 매출 추정치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였던 직전분기(35조8700억 원) 기록을 갈아치웠다. 하지만 4분기 영업이익이 추정치대로 나올 경우 삼성전자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0조9200억 원을 기록하면서 반도체와 LCD가 동반 사상 최대 호황을 누렸던 2004년 이후 2번째로 10조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이다. 연간 매출은 136조500억 원으로 지난해 기록한 사
삼성전자가 2009년 해외실적을 포함한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사상 2번째로 10조원을 돌파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사상 최대 영업이익도 갈아치울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9조 원과 3조700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발표한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사상 최대였던 직전분기(4조2300억 원)보다 낮지만, 시장 전망치인 3조6000억∼3조7000억 원에 부합했다. 하지만 4분기 영업이익이 추정치대로 나올 경우 삼성전자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0조9200억 원을 기록하면서 반도체와 LCD가 동반 사상 최대 호황을 누렸던 2004년 이후 2번째로 10조 원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전망이다. 연간 매출은 136조500억 원으로 사상 처음 10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4분기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초과해 3조8500억 원을 넘어설 경우 사상 최대였던 2004년 11조7500억 원이라는 기록도 갈아치울 전망이다. 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삼성전자는 2009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이 136조500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7일 공시했다.
삼성전자 2009년 4분기 연결기준 예상실적 발표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39조원으로 추정된다고 7일 공시했다.
삼성전자 2009년 4분기 연결기준 예상실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