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결국 법정 간다
MC몽의 병역기피 의혹과 관련된 경찰 조사, 법적 절차, 방송 활동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이슈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뉴스 코너입니다. 최신 소식과 사건의 전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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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MC몽(본명 신동훈)의 병역기피의혹 관련, 불구속 입건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은 17일 오전 공식자료를 통해 MC몽의 병역법 위반 혐의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경찰청은 "MC몽이 1998년 8월 18일 서울지방병무청 징병검사 결과, 1급 현역판정을 받았다. 2004년 3월 29일 서울지방병무청으로부터 입영 통지를 받고 활발한 연예활동을 하기 시작해 고의로 입영 연기키 위해, 병무 브로커 K 모씨에게 250만원을 주고 모 산업디자인학원에 수강하는 것처럼 허위 '재원증명서'를 발급 받아 이를 병무청에 제출하는 수법으로 같은 해 7월 19일까지 입영 연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 및 자격시험응시, 출국대기 등의 사유로 총5회에 걸쳐 422일간의 입영 연기하여 정당한 병무행정의 사무처리를 방해했다"고 밝혔다. 또한 "MC몽은 고의로 입영을 연기해 오면서 활발한 연예활동을 계속 해 오던 중, 기히 보철치료와 치아우식증 등으로 결손된 상태로는'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될 전망인 가운데 향후 방송 활동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측은 11일 "조만간 MC몽을 병역 기피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며 "검찰에 송치할 때, 기소 의견도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수사하며 MC몽의 병역 기피 혐의에 대한 증거를 다수 포착했기에, 검찰에 송치할 때 법원에까지 넘겨야 한다는 '기소 의견'도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는 향후 MC몽의 방송 활동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MC몽은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과 SBS '하하몽쇼'에 출연중이다. MBC '꿀단지'에서는 이미 하차했다. 그간 MC몽이 병역기피 혐의로 조사를 받는 와중에서도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은 "조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며 유보적인 입장을 보인 바 있다. 그러나 병역 기피 혐의를 확인했다는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옴에 따라 MC몽의 거취에도
MC몽(31·본명 신동현) 병역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될 전망이다. 10일 이번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방경찰청 측은 "조만간 MC몽을 병역 기피 혐의 등으로 검찰에 송치할 것"이라며 "검찰에 송치할 때, 기소 의견도 담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수사하며 MC몽의 병역 기피 혐의에 대한 증거를 다수 포착했기에, 검찰에 송치할 때 법원에까지 넘겨야 한다는 '기소 의견'도 포함할 예정이다. 실제로 경찰은 1998년 첫 신체검사에서 1급 현역 판정을 받은 MC몽이 이후에는 12개의 치아가 없어 치아 기능점수 미달로 병역이 면제된 것과 관련해 이 중 4개는 치주염 등 때문이 아닌 고의적으로 생니를 뺀 것으로, 고강도 수사를 통해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MC몽이 지난 1999년부터 2006년까지 7년간 7급 공무원 시험 응시, 직업훈련, 자격시험 등을 이유로 7번 입대 연기를 신청한 사실에도 주목했다. 한편 MC몽 측은 그 간의 경찰 조사에서 "치아로 인해
24일 MBC라디오 '정오뉴스'는 생니를 뽑아 병역을 기피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MC몽(31, 본명 신동현)이 지난 19일에 이어 이날 오전 두번째로 경찰에 출석해 현재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MBC는 "경찰은 오늘 밤 늦게까지 MC몽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뒤에 내일 중 병역기피 혐의로 MC몽씨를 불구속입건할 방침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MC몽이 7년전 일부러 생니를 뽑아 치아기능 미달 판정으로 병역면제를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해 내사를 벌여왔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이정도면 검찰이 병역비리를 자신한다는 뜻이 아니냐", "결정된 것이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MC몽 이미지는 이미 회복불가", "불구속입건이라니 모든 정황을 확보했다는 뜻이다", "검찰이 기소하는지가 중요하다", "그럼 이제 MC몽이 출연하는 KBS '1박2'일과 SBS'하하몽쇼'는 어떻게 되는 것이냐"며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서 지난 20일 OBS경인TV는 한 경찰 관계자의
가수 겸 방송인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 기피 의혹과 관련, 19일 오전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다. 이날 오전 이번 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MC몽은 이날 오전 9시께 변호사와 함께 서울지방경찰청에 출두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MC몽은 경찰에 출두한 직후부터 현재까지 이번 의혹과 관련한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6월 말 일부에서는 MC몽이 고의적으로 치아를 빼는 방법으로 병역 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후 경찰은 이번 사안에 대해 지속적인 수사를 해 왔다. 한편 일부의 주장에 대해 MC몽 측은 "치아로 인해 병역 면제를 받은 것은 맞지만, 의사의 치료행위나 병역면제처분과정에 불법이 개입돼 있지 않았다"며 결백을 줄곧 주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