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임원인사] 이서현 부사장 승진
삼성그룹의 임원 인사 소식을 신속하게 전하는 코너입니다. 젊은 인재의 발탁, 대규모 승진, 각 계열사별 주요 인사 동향 등 삼성의 변화와 혁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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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남인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과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겸 삼성에버랜드 경영전략담당 사장으로 승진시킨데 이어 이서현 제일모직 전무 겸 제일기획 전무도 제일모직 및 제일기획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28일 삼성은 2011년 임원승진 인사에서 이서현 전무를 제일모직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장의 3자녀가 모두 '2011년 사장단 및 임원 인사'에서 모두 승진 3세 경영체제로의 전환에 속도를 붙이게 됐다. 이재용 사장은 삼성전자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삼성의 주력계열사에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게 됐고, 이부진 사장은 호텔신라의 대표이사와 삼성에버랜드 경영전략담당 사장을 맡아 경영전면에 나선 상황이다. 이서현 전무까지 부사장으로 내정되면서 3자녀 모두 경영전면에 나서 이 회장의 뒤를 이어 삼성의 각 계열사를 이끌어갈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삼성은 8일 이건희 삼성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 제일모직 전무 겸 제일기획 전무를 양사의 부사장으로 승진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