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트리플 크라운' 최대 실적
기아차의 최근 실적과 경영성과를 집중 조명합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 주요 지표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및 내수 시장에서의 성장과 신차 출시, 재무 건전성 개선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기아차의 최근 실적과 경영성과를 집중 조명합니다.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등 주요 지표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및 내수 시장에서의 성장과 신차 출시, 재무 건전성 개선 등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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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정 기아자동차 재무관리실장은 28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기아차의 부채비율이 92.8%를 기록해 1999년 경영정상화 이후 최초로 100% 아래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가 매출·영업이익·순익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리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K5와 스포티지R 등 '신차 효과'에 힘입어 내수와 수출 모두 전년대비 큰 폭 개선된 결과다. 기아차는 28일 여의도 우리투자 증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지난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 각기 23조2614억원, 1조6802억원, 2조2543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모두 사상 최대치다. 지난해 매출은 2009년 동기 대비로 26.3% 늘어난 수준이다. 원달러 환율 하락이라는 수출 악재가 있었지만 지속적 신차출시에 따른 판매물량 증가와 중대형 승용차 및 SUV 판매비중 증가로 매출을 늘릴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영업이익과 순익은 각각 2009년 대비 46.8%, 55.4% 개선됐다. 판매물량 증가와 제품 경쟁력 강화에 따른 판촉비 부문 개선이 영업이익 급증으로 반영됐다. 당기순이익은 지분법 이익 증가와 이자비용 감소로 인한 영업외 이익 증가가 두드러지며 전년대비 50%가 넘어서는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2011년 글로벌 현지 판매목표를 내수 50만대, 수출 193만대(국내생산 100만대, 해외생산 93만대) 등 전년대비 14.1% 증가한 243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올해 내수 시장에 지난 1월 24일 출시한 신형 모닝에 이어 2분기에는 K5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3분기에는 모닝 파생차와 프라이드 후속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작년 글로벌 현지판매대수가 208만8000대로 전년도 보다 26.5%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아차의 글로벌 점유율은 2.9%다.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작년 국내공장 생산 판매대수가 전년 대비 22.6% 증가한 140만29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작년 매출이 23조26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3%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작년 순익이 2조254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4% 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작년 영업이익이 1조68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8%증가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는 28일 기업설명회를 열고 작년 매출액 23조2614억원, 영업이익 1조6802억원, 당기순이익 2조2543억원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익 모두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