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정 기아자동차 재무관리실장은 28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기아차의 부채비율이 92.8%를 기록해 1999년 경영정상화 이후 최초로 100% 아래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안정준 기자
2011.01.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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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정 기아자동차 재무관리실장은 28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기아차의 부채비율이 92.8%를 기록해 1999년 경영정상화 이후 최초로 100% 아래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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