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경기 급격위축 계약 저조 - 공급방식 전환후 98% 임대계약 - 경기남부권 최고 쇼핑몰로 도약 "분양만 고집했다간 상가 프로젝트가 실패할 수도 있겠다고 판단했습니다. 임대로 공급방식을 바꾸고 6개월만에 점포 계약이 거의 마무리됐어요. 좋은 상품을 시장 트렌드에 맞춰 내놓으니 수요자들이 줄을 잇더라구요." 메타폴리스몰 방진혁 사장(사진)이 '분양'상가를 '임대'로 전환, 단기 상권 형성에 성공한 전략을 공개했다. 부동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분양상가보다는 타임스퀘어 등 임대상가를 선호하는 수요자가 많은 시장 흐름에 따라 점포를 임대하는 쪽으로 공급 방식을 바꾼 것이 주효했다. 메타폴리스는 국내 최초로 주거시설과 업무시설, 상업시설을 유기적으로 복합한 시설로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내 위치해 있다. 메타폴리스 주상복합아파트(시공사 포스코건설, 1266가구)는 지난 2005년 분양 당시 수도권 남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불리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주상복합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