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뉴 아이패드', 애플 신 모델 공개
애플의 신제품 '뉴 아이패드' 출시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신모델의 주요 기능, 국내 출시 일정, 경쟁 제품과의 비교, LTE 지원 여부 등 최신 트렌드와 시장 반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신제품 '뉴 아이패드' 출시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전합니다. 신모델의 주요 기능, 국내 출시 일정, 경쟁 제품과의 비교, LTE 지원 여부 등 최신 트렌드와 시장 반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9 건
애플이 7일(현지시간) 1년만에 업그레이드된 '뉴 아이패드'를 선보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지난달 27일 스페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공개한 갤럭시노트 10.1과의 경쟁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일단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뉴아이패드가 우세하다는 평가가 많은 가운데 갤럭시노트 역시 S펜 등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워 추격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뉴 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2에 비해 4배가량 해상도가 개선된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핵심기능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 그래픽기능을 강화한 새로운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4세대 LTE, 500만 화소 카메라 장착 등 하드웨어 중심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화면에서는 뉴아이패드의 압승이다. 9.7인치형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를 크게 개선(2048×1536)해 갤럭시노트 10.1(1280×800)을 월등히 앞선다. 다만 LTE나, 듀얼코어, 500만 화소 카메라 등은 기존 스마트기기에 이미 탑재된 기술인만큼 매력도가 다소 떨어진다는 지적도 나온다. 신기술
지난해 10월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후 처음으로 신제품이 출시됐다. 애플은 지난 7일 3번째 태블릿 PC '뉴 아이패드'를 공개하고, 오는 16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포스트(Post) 잡스 시대를 걱정하는 애플 팬들에게 뉴 아이패드 출시행사는 앞으로 애플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가늠해볼 수 있는 힌트가 됐다. 외신과 해외 트위플(twitter+people)의 반응을 종합해보면,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이 큰 것으로 보인다. ◇'뉴 아이패드' 그리고 아쉬움 "선명하고 빨라졌지만, 두껍고 무거워졌다." 뉴 아이패드가 기존 아이패드2와 달라진 점을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아이패드2가 향상된 성능 이외에 얇아진 두께로 아이패드와 차별화에 성공했지만, 뉴 아이패드가 아이패드2보다 진일보했다고 평하기에는 그 변화가 약하단 평가가 많다. 이번 아이패드 업그레이드가 경쟁 태블릿 PC의 공격을 방어하는 수준이라고 평가하는 목소리도 있다고 로이터통신
'새 아이패드'가 국내 롱텀에볼루션(LTE)도 지원할까. 애플은 7일(현지시간) 새 아이패드가 LTE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하는 통신사는 미국의 AT&T와 버라이즌을 비롯해, 캐나다의 로저스, 벨, 텔러스 등이다. 애플은 AT&T모델이 700메가헤르츠(㎒)와 2.1기가헤르츠(㎓)의 LTE 주파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버라이즌 모델은 700㎒ LTE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새 아이패드가 지원하는 LTE 주파수는 700㎒와 2.1㎓로 풀이된다. 캐나다 통신사도 700㎒에서 LTE를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에 AT&T나 버라이즌 모델은 그대로 쓰면 된다. 하지만 국내 이동통신사가 사용하는 LTE 주파수는 북미 지역과 다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800㎒에서, KT는 1.8㎓에서 LTE를 서비스하고 있다. 애플이 모든 주파수 대역을 지원하는 LTE모뎀을 사용했다면 미국에서 팔리는 아이패드를 그대로 써도 되지만 특정 대역만 지원하는 LTE모뎀을 사용했다면 국내에서 바로 새 아이패드를
애플이 7일(현지시간) '새 아이패드'를 발표했지만 국내 출시는 빨라야 4월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새 아이패드를 16일부터 미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16기가바이트(GB) 와이파이 모델이 499달러다. 32GB와 64GB모델은 각각 599달러, 699달러로 아이패드2와 같다. LTE가 지원되는 모델은 629달러부터 시작, 32GB와 64GB 모델은 각각 729달러, 829달러로 와이파이 모델보다 130달러 비싸다. 16일에는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홍콩, 일본, 푸에르토리코, 싱가포르, 스위스, 영국, 버진 아일랜드에서도 구할 수 있다. 애플은 새 아이패드에 대한 사전 예약은 이날부터 시작된다고 전했다. 2차 출시국에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체코, 덴마크, 핀란드, 그리스, 헝가리,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리히텐슈타인, 룩셈부르크, 마카오,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슬로베키아, 슬
'새 아이패드'가 아이패드2와 달라진 점은 크게 3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해상도의 대폭적인 개선이다. 아이패드2가 1024×768 해상도를 지닌 반면 새 아이패드는 이보다 4배 개선된 2048×1536에 달한다. 인치당 픽셀수도 132ppi에서 264ppi로 높아졌다. 애플은 아이폰4S 등에 적용된 ppi보다 낮지만 ‘레티나 디스플레이’라고 칭했다. 둘째, 애플 제품 중 처음으로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한다. 아이패드가 3세대(3G) 이동통신방식까지 지원한 반면 새 아이패드는 LTE를 지원해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73Mbps에 이른다. 다만 애플이 현재까지 밝힌 LTE 주파수는 700메가헤르츠(㎒)와 2.1기가헤르츠(㎓)로 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과 AT&T와 캐나다 이동통신사만을 지원한다. 특히 핫스팟 기능을 제공해 아이패드가 받는 LTE를 아이팟이나 다른 모바일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셋째, 중앙처리장치(CPU)가 'A5'에서 'A5X'로 개선됐다. 듀얼코어지만
애플이 7일(현지시간) 출시한 아이패드의 새 모델인 'the new iPad(뉴아이패드)'가 해상도나 LTE통신망 지원, 카메라 부분 등에서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국내 관련 업체들에 영향이 주목된다. 특히 뉴아이패드는 해상도를 대폭 개선한 디스플레이를 채택하면서 관련업체들이 주목받을 전망이다. 김영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8일 "뉴아이패드가 파격적인 외관을 선보이지는 않았지만 반도체, 카메라, 디스플레이, LTE통신망 지원 등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된다"며 "하드웨어 경쟁력을 대폭 보강했다"고 평가했다. 뉴아이패드는 기존 아이패드 해상도보다 4배가랑 개선된 QXGA(2048x1536)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채택됐다. 또 메모리는 아이패드2 대비 2배 증가한 1GB로 파악되고 있고 고화소급 카메라 모듈이 탑재됐다. 이와 함께 LTE 통신기능이 탑재됐고 음성인식서비스인 시리도 지원한다. 김 연구원은 "가장 크게 개선되는 부분은 디스플레이"라며 "삼성전자의 AM
7일(현지시간) 공개된 애플의 3번째 태블릿 PC '뉴 아이패드'의 작명을 두고 말들이 많다. 출시 전부터 아이패드3의 새 이름이 '아이패드HD'라느니, 그대로 아이패드3로 갈 것이라느니 무수한 추측이 쏟아졌다.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사실상 이름이란 게 없어서, 애플 팬들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그동안 애플은 신제품의 이름을 새로 짓거나, 제품 라인에 따라 번호를 매기는 식으로 작명해왔다. 아이패드, 아이패드2에 이은 세 번째 태블릿 PC의 이름은 출시 전부터 아이패드3로 유력시됐다. 그러나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세 번째 태블릿 PC의 이름을 '뉴 아이패드'라고 소개했다. 브랜드 전문가들은 사실상 이름이 없는 셈이라며, 혼란스럽다고 평가했다. 브랜드 전문기업 브랜드 어드바이저스의 찰스 레이쉘 회장은 "신제품을 출시할 때 이름을 짓는 것은 차별화를 하는 것인데, (뉴 아이패드는) 좀 혼란스럽게 보인다"며 "(뉴 아이패드란 이름은) 애플이
드디어 새로운 아이패드가 베일을 벗었다. 새 아이패드는 화질이 더 선명해지고 속도는 훨씬 빨라졌다. 애플은 7일(현지시간) 스티브 잡스 애플 창업자 타계 이후 처음으로 샌프란시스코 예르바 부에나 센터에서 가진 신제품 발표행사에서 아이패드3를 공개했다. 아이패드3는 아이패드2와 같은 크기의 9.7인치로 고해상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2048x1536인치당 264픽셀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필 쉴러 애플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이 제품이 집에 있는 고화질TV(HDTV)보다 100만 이상 높은 픽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이패드3에는 A5X 쿼드코어 칩과 5메가픽셀 카메라가 탑재됐다. 시장의 예상대로 아이패드3는 애플 제품으로서는 최초로 4세대 롱텀에볼루션(LTE)을 지원한다. 아이패드3에는 음성을 듣고 받아쓰는 ‘보이스 딕테이션’ 기능이 추가됐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를 인식할 수 있다. 아이패드3 제품가격은 16기가 기준으로 499달러이며
드디어 새로운 아이패드가 베일을 벗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7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예바 부에나 센터에서 제품 발표회를 갖고 새로운 아이패드를 공개했다. ‘아이패드3’는 고해상도의 9.7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2048x1536인치당 264픽셀의 해상도를 자랑한다. 필 쉴러 애플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이 제품이 집에 있는 고화질TV(HDTVO보다 100만이상의 픽셀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아이패드3는 A5X 쿼드코어 칩을 장착했다. 아이패드3의 가격은 499달러부터 책정됐으며 오는 16일부터 미국 지역에서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