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스타 싸이 '강남스타일' 행적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월드스타 싸이의 글로벌 활약과 강남스타일 신드롬, 각종 시상식 수상, 해외 유명 인사와의 만남 등 다양한 이슈를 통해 싸이가 전 세계적으로 미친 영향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총 234 건
'월드스타' 싸이가 여러 시험 문제에 등장해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싸이 시험문제 등장'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한 중학교의 2012년 2학기 도덕 중간고사 시험지의 일부다. 해당 시험지에는 '다음 보기에서 사실 판단에 해당하는 것은?'이라는 문제가 주어졌다. 그리고 보기로 '내 짝은 동환이야', '한라산은 제주도에 있다' 등 6가지 문장이 제시됐다. 그리고 이 중에 '나는 가수 중에서 싸이를 좋아해'라는 보기가 존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끈 것. 또 싸이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psy_oppa)를 통해 한 트위터리안이 올린 글과 사진을 리트윗(RT)했다. 이 트위터리안은 "오늘 저희 학교에서 본 음악시험에 강남스타일 관련문제 나왔어요. 싸이님 춤추시는 그림보고 시험 시간 도중에 몰래 뿜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시험문제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시험지에는 '다음에서 설명하는 순위 기관으로 옳은 것은?'이라는
월드스타 싸이가 '2012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4관왕에 올랐다. 지난 11월30일 오후 7시 홍콩 컨벤션&엑시비션 센터에서 열린 '2012 MAMA'에서 싸이는 3개의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상'을 비롯해 '베스트 뮤직비디오상', '베스트 댄스퍼포먼스 솔로상', '베스트 인터내셔널 페이버릿 아티스트상' 등 4관왕을 차지했다. 이 자리에서 싸이는 "올 한해를 절대 잊지 못할 것 같다. 제 가수 인생이 평탄치 않았는데 올해는 좋아도 너무 좋았던 것 같다"며 "후배 가수들이 K팝을 열심히 알려줘 덩달아 제가 상을 받는 것 같다. 이 모든 영광을 대한민국의 모든 가수들에게 돌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의 노래상' 외의 대상인 '올해의 앨범상'과 '올해의 가수상'은 슈퍼주니어와 빅뱅에게 각각 돌아갔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진짜 싸이의 '말춤'을 출까. 월드스타 싸이가 참석하는 미국 유명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참관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 대통령의 말춤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지난 6일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를 한 번 봤을 뿐이지만 그 춤을 따라할 수는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었다. 싸이가 출연하는 콘서트는 미국 채널 TNT가 주관, 오는 12월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워싱턴 크리스마스 콘서트'(Christmas In Washinton). 싸이뿐만 아니라 다이아나 로스, 메간 힐티, 크리스 만, 스코티 맥크리리 등이 출연한다. 싸이는 특히 이날 콘서트에서 '강남스타일'로 콘서트 클로징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TNT가 매년 개최, 올해로 14번째 행사를 맞는 '워싱턴 크리스마스 콘서트'는 전통적으로 미국 대통령 부부가 참석하는 콘서트로도 유명하다. 올해에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영부인
"K팝은 전 세계를 호령하고 있는데, 음악의 가격은 한국이 제일 쌉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된 가격을 만들기 위해 다시 시장에 맡겨야합니다" 최재천 의원외 11명이 발의한 저작권법 '음악 징수규정 개정안'의 '브레인'역할을 맡은 박용찬 음악생산자연대 대표(사진). 그는 대원외고, 고려대학교 산림자원학과 출신의 유명 작곡가다. 1994년 015B의 객원멤버였던 김태우 등과 얼터네이티브 락 그룹인 'Mutant'를 결성했고, 이후 4인조 혼성그룹 MGR의 리더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의 K팝이 전 세계의 자랑스러운 문화콘텐츠지만 한국에서 '헐값'에 거래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싼 음악 콘텐츠 가격의 혜택은 고스란히 통신사와 포털사이트들에게 돌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음악은 통신망, 포털사업자들이 이용자들을 끌어 모으는 도구처럼 돼 버렸죠. 가입자 유치 등을 위한 일종의 '미끼상품'같은 겁니다" 한 예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전 세계 최고 히트곡으로 떠올랐지만 한국 음악시장
싸이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TIME)이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 부문에서 40명의 후보 중 4위를 기록 중이다. 30일 타임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싸이는 30일 오전 9시 기준(한국시간) 6만 5351표를 받아 4위에 올라있다. 지난 29일 오후만 해도 싸이는 5위(약 5만 7000여표)에 위치했지만 이후 약 8,000표를 획득하며 한 계단 순위가 상승했다. 지난 27일 싸이는 트위터를 통해 "타임이 선정하는 2012년 '올해의 인물' 후보에 선정됐습니다. 모두 투표해 주세요"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올해의 인물' 1위를 달리고 있는 사람은 바로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인 김정은(708,133표)이다. 이어 2위에는 이집트 대통령 모하메드 무르시(309,464표), 3위에는 14세 파키스탄 여성 인권운동가 말랄라 유사이프자이(147,219표)가 올라있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 당선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9위(56,792표)에, 힐러리 클린턴은 14위(34,435
싸이가 가장 보고 싶은 '강남스타일' 말춤을 추는 스타는 '톰 크루즈'인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8일(이하 현지시간) 태국 국왕 생일 페스티벌에 참여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 중인 싸이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말춤 추는 모습을 보고 싶은 유명인사가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싸이는 '톰 크루즈'라고 답했다. 톰 크루즈는 지난 9월 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TomCruise)에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주소를 링크하고 뮤직비디오 화면을 캡쳐한 사진을 올리는 등 싸이 '강남스타일'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이어 인터뷰에서 싸이는 "(말춤처럼 인기를 끌 수 있는) 춤 동작은 많이 남아 있는데 문제는 뮤직비디오다. 다음 뮤직비디오가 걱정이다"라며 "솔직히 강남스타일의 조회수 기록을 어떻게 깨겠는가? 8억 5천만 조회 수를 어떻게 갱신할 수 있을지"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싸이는 28일 저녁 태국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85세 생일 기념 페스티벌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그리고 오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다시 순위 상승을 이루며 5위에 올랐다. 29일(한국 시간) 빌보드 매거진인 빌보드 비즈는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한국 가수 싸이가 빌보드 메인 차트인 '핫 100' 차트에서 5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핫 100차트' 1위는 리한나의 '다이아몬드'가 2주 연속 차지했다. 이어 케샤의 '다이 영'이 2위, 마룬 5의 '원모어 나이트'가 3위를 기록했다. '강남스타일'은 7주 연속 2위를 차지하다 5위로 순위가 하락했고 그 다음 주에 다시 7위로 떨어지면서 순위 상승 원동력을 잃었다는 분석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곧 바로 다시 상승세를 타면서 이번 주 다시 5위를 탈환하는 무서운 저력을 보였다. 특히 '강남스타일'이 유튜브 최다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어 추후 순위 반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싸이는 지난 28일 태국으로 출국해 태국 국왕의 생일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이어 오는 30일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강남스타일'로 전세계를 열광시킨 가수 싸이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인물' 후보로 이름을 올린 데 이어 AFP '올해의 사진'에도 자신의 자취를 남기게 됐다. 28일 AFP가 선정하는 '올해의 사진'에 싸이의 10월 호주 시드니 공연 사진이 우수 작품 중 하나로 소개됐다. AFP의 이번 '올해의 사진'은 예년보다 빠르게 연말을 한 달이나 남긴 시점에서 발표된 것이다. AFP는 싸이의 공연사진과 더불어 무하마드 파라가 런던 올림픽 육상 남자 5000m에서 금메달을 따는 순간, 영국 팝가수 아델이 그래미상 6개 부문에서 상을 받는 장면 등도 우수 작품으로 꼽았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아이튠즈 음원 다운로드에서 1위 자리를 지켰다. 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아이튠즈가 음원 다운로드 수를 기준으로 월요일마다 발표하는 공식 주간 싱글차트에서 '강남스타일'이 1위를 차지했다. 2위에는 포프의 '오버 유(Over You)', 3위엔 케샤의 '다이 영(Die Young)'이 각각 올랐다. '강남스타일'은 미국 아이튠즈 주간 싱글차트에서 10월1일을 제외하고 9월17일부터 8주 연속 줄곧 정상의 자리를 이어오고 있다. 반면 빌보드 메인차트인 '핫 100'에서는 지난주 7위로 두 계단 더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월드스타' 싸이가 컨디션 악화로 해외 출국을 하루 연기한 가운데 28일 오전 태국으로 출국했다. 지난 2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싸이는 인천국제공항에서 27일 오후 7시 5분 KE653편을 타고 태국 방콕으로 이동할 계획이었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출국 날짜를 28일로 하루 연기했다. 이에 싸이는 28일 오전 6시 5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태국 방콕으로 향했다. 이 자리에서 싸이는 "피로가 많이 쌓여 있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집에서 쉬고 애들도 보고 하니까 많이 좋아졌다"며 "가서 열심히 하고 계속해서 즐거운 모습 많이 보여 드리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싸이는 태국에서 태국 푸미폰 아둔야뎃 국왕의 85회 대규모 생일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또 30일에는 홍콩에서 열릴 엠넷의 2012 MAMA(Mnet Asian Music Award)에 참여한다.
국제가수 싸이(35)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하는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 2012)'후보에 올랐다. 싸이는 타임이 26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공개한 '올해의 인물' 후보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중국 시진핑 당 총서기 겸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등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타임은 싸이에 대해 "당신은 (강남스타일을) 얼마나 많이 봤나?"고 물으며 "거침없고 날카로운 풍자로 무장한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음속보다 빠른 속도로 유튜브에서 8억 2천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싸이는 한국 가수 중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길을 걷고 있다며 "그러는 동안 우리는 그저 말춤을 췄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타임은 다음달 12일까지 홈페이지에서 독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 뒤 14일 '올해의 인물'을 최종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의 소주 '참이슬'이 19개월 만에 시장점유율 50%를 넘어섰다. 26일 한국주류산업협회와 주류업계 등에 따르면 참이슬은 지난 9월 한달간 489만1000상자(1상자는 360ml들이 30병)가 출고되며 50.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롯데주류의 '처음처럼'은 137만1000상자가 출고되며 시장점유율 14.2%를 차지했다. 지난 6월 참이슬의 시장점유율이 47.8%로 떨어지며 점유율 15.3%로 치고 올라온 처음처럼과 격차가 줄어드는 듯했다. 하지만 참이슬의 시장점유율은 7월 48.7%, 8월 47.9%를 기록하다 9월에는 드디어 절반을 넘은 50.5%를 달성했다. 참이슬의 점유율 신장에는 최근 모델이 된 가수 싸이의 '싸이 효과'도 한 몫 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지난달 서울시 무료공연을 펼친 '월드스타' 싸이가 참이슬을 마시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하이트진로는 싸이를 참이슬 모델로 영입했다. 맥주의 경우 지난 8월 한 달간 시장점유율은 오비맥주 62.6%, 하이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