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의 모든 것 '잡드림(JOB DREAM)'
다양한 기업의 신입 및 경력 채용 소식과 면접 팁, 기업별 채용 트렌드를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취업 준비생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와 최신 채용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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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발레오는 전략기획 등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프랑스 발레오와 합작 설립된 자동차부품 업체다. 전략기획과 전기안전 부문은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며 4년제 대학교 졸업자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업무지원은 신입사원을 뽑으며, 고등학교 및 전문대 졸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졸 신입 초임 연봉은 3500만원이다. 서류, 인·적성검사, 면접,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5일 자정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할 수 있다. 정보제공=사람인에이치알
애경산업이 생산현장직과 인턴사원 등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생산현장직은 생산, 품질검증(QA), 공무 등 부문에서 채용하며 고졸 이상 지원할 수 있다. 서류와 면접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근무지는 충남 청양이다. 인턴사원은 물류, 마케팅, 국내영업, 생산·사무 등 부문이며 대졸 이상 지원 가능하다. 서류와 1차면접, 인·적성검사, 2차면접 등을 거친다. 근무지는 서울과 대구, 충북 청원, 충남 청양 등이다. 입사지원은 이달 29일 자정까지 이 회사 채용전용사이트(recruit.aekyung.co.kr)에서 할 수 있다. 문의는 전화(02-818-1866)로 가능하다. 정보제공=사람인에이치알
구직자 10명 중 4명이 최종 합격 이후 입사를 포기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9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구직자 877명을 대상으로 '최종 합격 후 입사 포기한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41.4%가 '있다'고 답했다. 입사를 포기한 이유로는 가장 많은 39.1%(복수응답)가 '공고에서 본 것과 근무조건이 달라서'를 선택했다. 뒤이어 '제시한 연봉이 기대 이하라서'(33.3%), '회사 분위기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29.5%), '복리후생 조건이 마음에 안 들어서'(26.7%), '막상 입사하려니 눈을 낮춘 것 같아서'(23.1%), '면접관 태도 등으로 기업 이미지가 나빠져서'(17.4%), '일단 한번 지원해본 거라서'(16.8%) 등이 있었다. 포기한 기업 형태로는 중소기업(72.5%, 복수응답), 중견기업(30.9%), 대기업(7.7%) 순이었다. 포기한 시기는 주로 '입사 직전'(34.2%)과 '최종합격 내정 전'(26.5%)이었다. 해당 기업에 지원했던
대방건설이 신규 사업현장이 증설돼 기술·디자인 등 직군에서 신입·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경력 직군을 모집하는 분야는 기술(건축·공무·전기·설비·토목·정보통신공사·안전), 디자인(인테리어팀장·인테리어담당·익스테리어담당), 설계(구조설계·설계), 관리, 비서 등이다. 신입 직군을 모집하는 분야는 기술(안전)·관리(자금 담당)·사업(마케팅) 등으로 안전 직무는 2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예정)자, 다른 직무는 4년제 대학교 이상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다. 채용마감은 오는 29일 자정까지로 홈페이지(www.dbcons.co.kr)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직장인 10명 중 9명 이상이 직장생활 중 이민을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회원 725명을 대상으로 '이민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7.4%에 이르는 706명이 '다른 나라로 이민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민을 가고 싶은 이유로는 '개선되지 않는 대한민국 내 직장 문화'(34.8%), '사회에 대한 불만'(30.5%), '새로운 사회에서 살아보고자 하는 도전감'(19.5%) 등을 꼽았다. 이웃이나 방송 매체를 통해 접한 이민생활에 대해선 '새로운 도전을 한 것에 대해 대단함을 느낀다'(38.6%), '새로운 환경에 적응 및 기타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 같다'(23.3%)라는 인식이 두드러졌다. '이민을 가고 싶다'고 밝힌 응답자 중에선 32.9%인 232명만이 실제로 이민을 준비한 적이 있거나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인크루트 관계자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직장인들이 이민을 일종의 도피책으로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건설자재업체 아이에스동서는 생산관리 등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제조부문에서는 생산관리, 품질관리(이상 신입), 공무(이상 신입·경력), 건설부문에서는 회계(이상 신입), 설계(이상 경력) 등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근무지는 서울, 아산, 청양, 부산 등이다. 서류,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임원면접,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2일 자정까지 이 회사 홈페이지(www.isdongseo.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아이에스동서는 임직원 자녀 2명에 한해 중·고등학교, 대학교 입학금·등록금 전액을 지원하는 등 복리후생 등을 운영 중이다. 정보제공=사람인에이치알
의류·신발업체 화승은 마케팅 등 부문에서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채용부문은 마케팅, 의류MD(머천다이징), 영업, 신발MD 등이며, 근무지역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이다. 4년제 대학교 졸업자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2일 자정까지 채용포털 '사람인'에 마련된 전용사이트(hwaseung.saramin.co.kr)에서 할 수 있다. 정보제공=사람인에이치알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전자부품기업 한국단자공업은 생산기술 등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법무, 전기안전관리, 제품개발, 생산기술(이상 인천 송도), 품질보증(이상 인천 논현) 등이다. 4년제 대학교 졸업자 이상 지원이 가능하다. 서류, 인·적성검사,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6일 자정까지 채용포털 '사람인'에 마련된 전용사이트(ket.saramin.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정보제공=사람인에이치알
포스코특수강은 경영지원 등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생산기술, 기술연구, 기획재무, 경영지원(이상 창원), 마케팅, 자금(이상 서울) 등이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학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에 주어진다. 서류, 인·적성검사, 직무역량면접, 최종면접 등 과정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선발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5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채용포털 사람인 전용사이트(poscoss.saramin.co.kr)에서 할 수 있다. 정보제공=사람인에이치알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타이어 제조회사 넥센은 인사(HR) 등 부문에서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한다고 17일 밝혔다. 경력은 제품설계, 제품해석, 생산관리 등 부문에서, 신입은 인사, 제품개발, 국내영업(고무제품·골프공) 등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근무지역은 골프공 국내영업만 서울 서초이며, 나머지는 모두 경남 김해다. 서류, 인·적성검사, 1·2차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 입사자를 결정한다. 입사지원은 이달 23일 자정까지 회사 홈페이지(www.nexencorp.co.kr)에서 할 수 있다. 정보제공=사람인에이치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이 대체로 책을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에 따르면 신입 구직자 544명을 대상으로 독서량을 조사한 결과, 절반이 넘는 응답자의 57.4%가 '평소 책을 자주 읽지 않는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는 '책 읽는 습관이 들지 않아서'(35.6%), '학업·취업준비로 인해 책을 읽을 여유가 없어서'(27.6%), '책이 아니어도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많아서'(15.7%), '책 이외에 재미있는 것이 많아서'(11.5%), '재미있는 책이 없어서'(4.8%), '책을 읽는 게 공부처럼 느껴져서'(2.9%) 등을 들었다. '책을 읽는다'고 답한 취업준비생들은 한 달에 평균 2.3권을 읽는 것으로 조사됐다. '어떤 장르의 책을 읽느냐'는 문항에는 '문학·소설'(50.4%, 복수응답), '자기계발서'(35.8%), '인문'(23.2%), '시/에세이'(12.9%), '경영·경제'(10.3%), '취미·실용·건강'(8.8%), '
기업 10곳 중 5곳은 경쟁사에 핵심인재를 빼앗겨 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취업포털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200개사를 대상으로 '경쟁사에 인재를 빼앗긴 경험'을 조사한 결과, 48.5%인 97곳이 '있다'고 답했다. 경쟁사로 넘어간 인재의 직급은 '대리급'(45.4%, 복수응답)이 가장 많았고, 뒤이어 '과장급'(36.1%), '평사원'(17.5%), '부장급'(17.5%) 순이었다. 기업들은 경쟁사에 인재를 빼앗겨 기업이 입은 손실로 '부서 및 프로젝트 업무 공백'(40.2%, 복수응답)과 '인재육성 투자비 손실'(40.2%) 등을 들었다. 이외에 '기업 핵심정보 유출'(24.7%), '직원사기 저하'(23.7%), '업계 내 경쟁력 약화'(23.7%), '고객 유출 및 관리에 차질'(16.5%), '직원 연쇄 유출 초래'(16.5%), '경쟁사 사업확장 등으로 위협 강화'(11.3%) 등이 있었다. 또 전체 응답기업의 63%가 '내부 직원의 동종업계 이직에 부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