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CES, 세계 놀래킬 한국의 혁신제품은?
최신 CES 2015 현장에서 공개된 혁신적인 가전제품과 IT 트렌드,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 그리고 사물인터넷과 가상현실 등 미래 기술 동향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최신 CES 2015 현장에서 공개된 혁신적인 가전제품과 IT 트렌드,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 그리고 사물인터넷과 가상현실 등 미래 기술 동향을 신속하게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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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가전사업 마케팅 프로젝트인 '클럽 드 셰프'의 후속편을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 프레스 컨퍼런스 무대에 프리미엄 주방가전 라인업인 '셰프컬렉션' 제품 개발에 동참한 세계적인 요리사들을 대거 등장시켰다. 단순한 전자제품이 아닌 유명 셰프들이 소개되면서 이날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소비자들에게 태블릿용 ‘셰프컬렉션 앱(App)’을 제공, 가정에서 언제든 이 셰프들이 유명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요리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2주마다 갱신되는 ‘셰프컬렉션 앱’은 ‘클럽 드 셰프’ 소속 요리사들의 요리비법과 인터뷰, ‘셰프컬렉션’ 제품 정보 등을 상세하게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집안 일을 더 쉽게 하고, 요리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프리미엄 가전들도 소개했다. 업계 최초로 ‘듀얼 도어’를 채용한 ‘플렉스 듀오 오븐 레인지’는 조리실 상·하부의 문을 자유롭게 여닫을 수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퀀텀닷' 패널과 '타이젠' 운영체계(OS)가 탑재된 88형 'SUHD TV'를 전격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무대에서 독자적인 나노 소재를 적용한 퀀텀닷 패널과 강화된 'SUHD 리마스터링' 화질엔진, 최적화된 콘텐츠를 탑재한 88형 'SUHD TV'를 전 세계 취재진에게 선보였다. 기존 TV 대비 2.5배 밝기, 64배 이상의 세밀한 색상으로 자연의 풍부한 색감을 전달하는 ‘SUHD TV’는 기존 TV의 한계를 넘어서는 또 한 번의 ‘화질 빅뱅'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SUHD TV에 최적화된 콘텐츠도 최신 UHD TV의 진수를 보여줬다. 영화 '엑스맨', '엑소더스'의 컬러리스트 스티븐 나카무라 씨는 무대에 올라 "SUHD TV가 영화에 생명을 불어 넣었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삼성전자 스마트 TV 플랫폼 '타이젠'도 전면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올해부터
삼성전자가 'UHD 얼라이언스' 결성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20세기 폭스사와 UHD 얼라이언스 결성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마이크 던 20세기폭스 홈엔터테인먼트부문 사장도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주요 TV 제조사, 할리우드 영화사, 콘텐츠 제공업체가 참여하는 ‘UHD 얼라이언스’는 프리미엄 UHD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UHD TV를 선별,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UHD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나노 소재를 적용한 퀀텀닷 패널과 강화된 'SUHD 리마스터링' 화질엔진, 최적화된 콘텐츠를 탑재한 88형 'SUHD TV'를 전격 공개한 삼성전자는 TV 자체적인 측면에서 또 한 번의 '화질 빅뱅'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SUHD TV에 최적화된 콘텐츠도 최신 UHD TV의 진수를 보여줬다. 영화 '엑스맨', '엑소더스'의 컬
삼성전자가 가상현실(VR)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가상현실(VR) 헤드셋 ‘기어 VR’에 특화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밀크VR’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밀크VR’ 서비스는 360도의 입체적인 가상현실 공간에서 실감나는 스포츠 중계와 영화를 즐길 수 있어, 새로운 모바일 콘텐츠 경험을 제공한다. 이날 삼성전자는 ‘워킹 데드’를 제작한 인기만화 제작사 스카이바운드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밀크VR’용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을 만든다는 계획을 밝혀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삼성전자는 전미농구협회(NBA), 레드불, 마운틴듀, 어큐라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선도자들과 협력해 새로운 차원의 VR 콘텐츠를 지속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레스 컨퍼런스 무대에서는 모바일 스트리밍 음악서비스 ‘밀크 뮤직’, 차별화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초로 공개하는 전략 제품에 관심이 집중된다. 양사는 TV, 생활가전,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신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독자적인 나노 소재를 적용해 색 표현력, 밝기, 명암비, 세밀함을 한층 업그레이드 한 ‘SUHD TV’를 공개한다. 이 제품은 블랙 색상을 더 짙게 표현하고, 밝은 부분은 최대 2.5배 밝게 보여줘 극한의 명암비를 구현했다. 기존 TV의 64배에 달하는 10억개 이상의 세밀한 색상 표현이 가능하다. ‘액티브워시’는 100여년 세탁기 역사에서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애벌빨래 수고를 덜어주는 신개념 세탁기다. 세탁조 상단 커버에 개수대와 빨래판을 적용한 ‘빌트인 싱크’ 구조와 강력한 물 분사 시스템인 ‘워터젯’을 활용해 애벌빨래를 도와준다. ‘플렉스 듀오 오븐 레인지’는 업계 최초
"올해는 삼성의 기술-콘텐츠-서비스 간 연결에 더욱 집중하겠다." 팀 백스터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사장은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가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소비자들이 꿈꾸는 미래의 삶을 실현시키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프레스 컨퍼런스의 연사로 나선 백스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단순 기술을 넘어, 편리성과 안전, 즐거움을 주는 형태로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에 한 발 다가서며 거대한 기회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며 삼성전자의 중장기 전략도 선보였다. 이날 'Creating Possibilities, Shaping the Future'(가능성을 창조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다)라는 주제로 열린 삼성전자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약 1700명이 참석,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들과 차세대 비전을 접했다. ◇퀀텀닷+타이젠의 '
안승권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이 6일 "LG전자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플랫폼 차별화와 기기 간 연결성 강화, 생태계 확장 등 개방화(Openness) 전략을 전개해 사물인터넷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 사장은 이날 'CES 2015' 행사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LG전자 프레스 컨퍼런스'를 열고 '웹OS 2.0', '웰니스 플랫폼'(Wellness Platform) 등 독자 플랫폼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안 사장이 발표자로 나선 이날 컨퍼런스에는 국내외 언론인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웹OS 2.0은 지난해 선보인 '웹OS'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스마트TV 전용 플랫폼이다. LG전자는 소비자의 사용패턴을 고려해 웹OS 2.0에 한층 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을 탑재했다. 홈 화면 로딩 시간과 앱 화면 전환 시간 등도 2배 이상 단축했다. 안
미국의 정상급 래퍼이자 연기자 '50센트'(본명 커티스 잭슨), 전설의 포크록 가수 '닐 영'. 이들은 언뜻 보면 전자산업과 매치가 안되지만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 참석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바로 이벤트 공연을 하러 온 연예인이 아닌 사업가로서다. 둘은 특기를 살려 음향 관련 사업을 진행 중이다. 50센트는 'SMS오디오'라는 프리미엄 헤드폰 브랜드를 갖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텔과 손잡고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는 스마트 음향기기를 개발하는 등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닐 영은 고음질 음원을 그대로 들려주는 음원 재생기기를 만들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오는 6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나흘간 개막하는 CES 2015에는 이렇게 가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 전세계에서 몰려든다. CES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CES는 △테크 이스트(Tech East) △테크 웨스트
레노버는 올해 최경량 14형 울트라북 "씽크패드 X1 카본' 최신 버전을 출시하면서 판매량 1억대를 돌파한 씽크패드만의 전통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2015년도 최신 씽크패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한다. 우선 최신 3세대 X1 카본은 14형 고성능 울트라북으로,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는 풀HD 디스플레이와 표준 SSD보다 80% 빠른 저장 성능을 제공하는 PCIe SSD 등이 탑재됐다. 배터리 사용시간이 더욱 길어진 최신 X1 카본은 카본 섀시로 내구성을 강화했고, 무게는 1.27kg이다. 업데이트된 2015년형 씽크패드 포트폴리오는 업무용 기능이 확장됐다고 레노버는 설명했다. 얇고 가벼운 본체와 긴 배터리 수명이 보장하는 뛰어난 휴대성, 멀티미디어 감상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인체공학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밝고 선명한 최고 3K 해상도의 디스플레이 등이 특징이다. 모든 포트와 무선 연결성을 갖춰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15'에서 '퀀텀닷'(Quantum dot·양자점) 디스플레이와 운영체제 '타이젠'이 적용된 'SUHD TV'를 공개하는 등 미래형 소비자 가전 분야 최강자의 리더십을 과시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에서 2600㎡(약 790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입구에 65형, 78형, 88형의 ‘SUHD TV’로 구성된 하이라이트 존을 배치했다. 화질을 이루는 요소들의 '빅뱅'으로 'SUHD TV'가 탄생하고, 온 세상을 새로운 색으로 가득 채운다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이 관람객들을 맞는다. ◇퀀텀닷+타이젠 'SUHD TV' 공개 'SUHD TV'는 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TV브랜드로, 앞으로 삼성전자 TV제품의 글로벌 간판 브랜드 역할을 하게 된다. 'S'는 △'압도적인'(Spectacular) △'스마트'(Smart) △'세련된'(Stylish) △'최고의'(Superb) 등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올레드 TV와 울트라HD TV 풀라인업, 독자 OS '웹OS 2.0', 세탁기 두대를 한대로 '트윈세탁 시스템', 선 없앤 청소기 '코드제로', 나만의 개성을 표현한 스마트폰 '아카'(AKA). LG전자가 6~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올해 선보일 전략 제품들이다. CES는 매년 전세계 3100여 기업이 참여하고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다. LG전자는 2044㎡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총 500여 제품을 전시한다.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신개념 생활가전 △모바일 제품 등을 주력으로 내세운다. 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울트라HD 화질의 84형 LCD 디스플레이 20대로 초대형 사이니지를 구성해 관람객을 압도할 예정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생활 속에서 고객들이 LG만의 디자인과 편리성, 최고의 화질을 경험하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이동통신 3사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제품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15'에서 신사업 발굴에 나선다. 통신사들은 스마트홈으로 대표되는 IoT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며 최신 단말과 서비스에 대해 현황을 파악하고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장동현 사장 대신 이형희 사업총괄 부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가해 신규 비즈니스 발굴에 나선다. 이통사 중 유일하게 공동부스에 참여해 비디오와 오디오, 건강, 교육 등 3개 분야에 대해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할 계획이다. 출품하는 제품은 레이저 피코 프로젝터 '스마트빔 HD', 스마트 Wi-Fi 오디오 '링키지', 공기오염도 측정기기인 '에어큐브 등이 있다. 스마트빔 HD는 세계 최초로 초소형 프로젝터 중 레이저 방식으로 50루멘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SK텔레콤 창업지원 프로젝트인 '브라보 리스타트' 1기 참여업체인 '크레모텍'과 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