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최고의 조언
최고의 비즈니스맨을 만든 '조언'은 무엇일까? 링크드인에 소개된 유명인들의 인생 최고의 조언을 소개한다. 혹시 아는가? 이 말이 당신의 인생도 바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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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넷 나폴리타노(Janet Napolitano) 캘리포니아주립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총장은 애리조나주 첫 여성 검찰총장, 애리조나주 주지사를 거쳐 제 3대 미국 국토안보부장관을 지낸 대표적인 미국 여성 리더로 꼽힌다. 여성들의 사회 고위층 진출을 가로 막는 견고한 유리천장을 뚫고 사회 지도층이 된 그녀는 여성들에게 "경기에 뛰어 들라"고 조언했다. 그녀는 1998년 그녀가 아리조나 첫 여성 법무장관으로 선출된 때를 회상했다. 그녀는 "그 해는 미국 역사상 최초로 주지사, 검찰총장 등에 여성 5명이 선출된 해였다"며 "사람들은 우리를 가리켜 '팹 파이브'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언론들은 우리를 소개하며 '1989년 선거에서는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고 썼지만 이는 이상한 일이 아니라 멋진 일이었다"고 지적했다. 나폴리타노 총장은 "그로부터 15년이 지난 지금도 여성 지도자에 대한 편견은 고집스럽게 우리 앞에 남아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녀
로버트 나델리(Robert Nadelli) XLR-8 창업자는 GE 파워 시스템, 홈 데포, 크라이슬러 등 미국 주요 기업에서 CEO 직을 역임했다. 특히 GE 재직 당시 불량률 제로(0)에 도전하는 6시그마 운동을 펼치며 GE에 새로운 기업문화를 도입하기도 했다. 이후 홈디포 CEO를 맡았던 그는 그러나 고액 연봉 논란에 휩싸이며 회장직에 오르지 못하고 홈디포에서 물러났다. 하지만 같은 해 구조조정 전문가로서의 능력을 인정 받아 당시 위기에 빠졌던 크라이슬러를 회생 시킬 기대를 안고 CEO직에 올랐다.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실시한 그는 2009년 크라이슬러가 파산 보호를 벗어난 뒤 사임했고 투자회사 XRL-8을 설립했다. 전문 경영인으로서 이 같이 화려한 이력을 쌓은 나델리는 그 비결로 듣고, 배우고, 실행하는 것을 꼽았다. 나델리는 "신문과 뉴스, 최근에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지만 나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많은 지식을 얻는다"며 "나는 가장
미국 최대 연기금인 교직원연금보험(TIAA-CREF)을 이끌고 있는 로저 퍼거슨(Roger W. Ferguson) 회장은 백인 엘리트 주류 사회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유일한 '블랙파워'(Black power)로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이다.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퍼거슨 회장은 변호사로 사회 생활을 시작, 컨설팅 회사 매캔지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1999년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 의해 연준 부의장으로 임명, 부의장직과 이사직을 거치며 6년 간 연준에서 근무했다. 특히 2001년 911 테러 당시 유럽에 머물렀던 앨런 그린스펀 전 의장 대신 의장 대행 임무를 완벽히 해내며 명성을 얻었다. 이에 지난해 옐런 당시 부의장과 함께 벤 버냉키 의장의 뒤를 이을 차기 의장 후보자로 거론, 최초 흑인 연준의장이 탄생 하는것 아니냐는 기대를 받기도 했다. 법률계·금융계·연준을 거친 화려한 경력의 퍼거슨 회장은 최근 링크드인 칼럼을 통해 젊은이들에게 "경력 사다리를 오른다기 보다
미국의 유명 헤지펀드 전문가 제임스 알투처(James Altucher)는 창업가 출신 펀드 매니저다. 기술벤처캐피탈회사 '212 벤처스'의 공동대표였으며 무선 소프트웨어회사 볼터스의 창업가 겸 CEO였다. 현재도 헤지펀드회사 포큘러 캐피탈에서 공동대표로 일하며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 타임즈 기고자이자 '워런버핏 실전투자' 등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창업가이자 펀드 매니저, 기고자, 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며 매 분 매 초 바쁘게 움직일 것 같은 알투처는 그러나 "여유를 가지고 지금 나의 인생 지도가 어떻게 그려지고 있는지 돌아보라"고 조언했다. 알투처는 자신의 인생 지도를 되짚으며 다음과 같은 추억을 회상했다. 알투처의 어린 시절 그의 아버지는 동네 아이들 사이에서 알투처를 위해 물로켓을 만들어 발사했다. 아버지는 물로켓이 뒷마당 위를 날아올라 솟을 때 "모두 달려라"라고 외쳤다. 알투처는 그 순간 행복해하며 아버지를 자랑스러워한 기억을 갖고 있다. 또 한 조각의 기억은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페이스북 메신저 서비스 사업 부문 부사장은 세계 최대 전자결제시스템 기업 페이팔의 전 CEO로 유명하다. 그러나 그는 전문경영인이기 이전에 연쇄 창업가다. 그가 창업했던 에코복스라는 모바일 솔루션 업체가 바로 2011년 페이팔에 인수된 모바일 결제업체 '종'(Zong)의 전신이다. 종이 매각된 뒤 마커스는 페이팔의 부사장 겸 모바일 부문 총괄 매니저로 자리를 거쳐 2012년 페이팔 회장 직에 올랐고 지난해 페이스북 부사장으로 영입됐다. 창업가와 전문경영인 등 모바일 사업 부문 전문가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밟아온 마커스는 첫 창업 때 고객으로부터 얻은 교훈을 아직도 마음 깊이 새기고 있다고 고백했다. 1996년 마커스는 23세의 나이에 스위스에서 통신업체 GTN 텔레콤을 창업했다. 당시 스위스에선 최초로 시내 전화(Local call)와 장거리 전화(Long distance call)에 모두 고정 요금제를 매겨 통신비를 최대 30%까지 낮춰주는
"남자아이만" 랄프 드 라 베가 AT&T(American Telephone and Telegraph Company) 모바일 회장은 어린 시절 쿠바 군인으로부터 들은 이 다섯 글자가 아직도 생생히 귓가에 맴돈다. 그는 가족들을 남겨둔 채 홀로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이 순간을 영영 잊지 못한다고 말한다. 미국 최대 통신사 AT&T 모바일을 이끌고 있는 베가 회장은 쿠바 이민자 출신이다. 베가 회장이 10살이던 1962년 쿠바에선 '쿠바 혁명'이 일어났고 그는 가족들과 미국행 이민 길에 오른다. 하지만 남자아이만 비행기에 오르라는 군 경찰의 명령에 따라 그는 아버지, 어머니, 여동생을 쿠바에 남겨둔 채 홀로 미국으로 향했고 4년 동안 홀몸으로 이민 생활에 적응해야 했다. 베가 회장은 그 4년 동안 "수많은 장애물들 속에 살았다"고 회상한다. 그는 "나는 영어를 한 마디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학교에선 언제나 아이들에게 뒤쳐졌다. 또 나는 돈 한 푼 없었다. 나를 미국으로 데리고 와준
미국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와 가수 '故마이클 잭슨'과 '레이디 가가'의 정신적 스승으로 유명한 디팍 초프라(Deepak Chopra)는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다. 미국 하버드대학 의학박사인 그는 고대인도의 치유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의학을 접목해 심신의학이라는 분야를 창안했다. 미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이기도 한 박사는 초프라 재단과 초프라 웰빙 센터를 설립해 명상과 음악을 활용한 심신 치유를 시도하고 있다. 75권 이상 책을 저술하고 전 세계 25개국에서 2000만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 저서와 강연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있는 초프라 박사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링크드인 칼럼에서 '리더가 되는 7가지 비결'을 공개했다. 초프라 박사는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조직이 필요로 하는 바를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사가 꼽은 리더의 7가지 덕목은 다음과 같다. ◇조직에 힘을 실어 주는 사람이 돼라◇ 어느 조직이든 희망적인
다니엘 루베츠키(Daniel Lubetzky) 카인드(KIND) 대표는 연쇄 사회적기업 창업가다. 이스라엘과 아랍권 국가 사이의 합작회사를 운영하면서 피스워크 재단을 만든 그는 중동지역 평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2008년 스콜재단이 선정한 사회적 기업가상을 받았다. 특히 피스워크는 카인드란 이름의 건강스낵 브랜드를 런칭, 전 세계 1만여개 매장을 통해 판매해 수익의 5%를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쓰고 있다. 카인드는 유화제 등 인공첨가물을 없이 자연 그대로의 견과류와 건과일로 만든 스낵바를 만들고, 'Do the KIND thing'(친절한 일을 하자)이라는 이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웹사이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신이 그를 생각하고 있다는 걸 편지나 카드로 알리세요' 같은 친절 미션을 주고 이를 실행한 고객들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다. 이처럼 기업 수익과 사회적 이익 모두를 이끌어내며 카인드는 성공적인 사회적 기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그러나 루베츠
존 첸(John Chen) 블랙베리 CEO는 위기에 빠진 기업을 일으키는 '구원투수'로 유명하다. 홍콩 출신으로 브라운대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을 졸업한 그는 유니시스를 거쳐 무너져가던 사이베이스 CEO로 부임, 시가총액을 연평균 28%씩 올리며 회사를 회생 시켰다. 이어 2010년에는 세계 최대 기업용 소프트웨어 업체 SAP에 사이베이스를 매각했다. 내부 분란을 겪던 디즈니에도 이사로 참여해 기업을 안정시켰다. 2013년 블랙베리는 그의 기업 회생 능력을 높이 사 CEO로 발탁했다. 첸 부임 후 블랙베리는 2014년 4분기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첸은 앞으로는 소프트웨어 매출에 더욱 집중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여러 기업을 되살렸던 첸이 블랙베리 기업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같은 '위기 극복 CEO'의 대명사 첸은 최근 링크드인을 통해 "슈퍼스타가 되려 하지 말라"(Don't be a superstar)고 조언했다. 첸은 "일을 잘하는 것은
세계적인 컨설팅 전문가 마샬 골드스미스(Marshall Goldsmith) 박사는 미국 포브스와 영국 더 타임스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 15인' 중 한 명이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상대로 경영 코칭을 하는 그의 1회 컨설팅 비용은 약 2억5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마케팅 노하우를 담은 저서들은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판됐고 12개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됐다. 국내에는 '준비된 우연',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리더십바이블' 등이 소개됐다. 골드스미스 박사는 최근 신작 '트리거'(Trigger)를 내놓으며 링크드인에 책의 핵심을 소개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그는 독자들에게 생의 마지막 숨만을 남겨둔 95세 노인이 됐다고 상상하길 권했다. 그는 "95세 노인은 삶에서 의미 있는 것과 의미 없는 것을 구분할 수 있다"며 "많은 사람들이 죽음 직전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하느라 삶을 허비했다. 사실 모든 것을
오리어리 펀드의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 회장은 지하실 창고에서 소프트웨어 회사 '소프트키 소프트웨어 프로덕트'(Softkey Software Products Inc)를 설립해 자수성가한 창업가다. 오리어리 회장은 기존 소프트웨어 회사들의 판매처였던 컴퓨터 매장 뿐 아니라 서점, 비디오·음반 매장, 식료품 가게 등으로 판로를 확장했다. 그의 타고난 사업 수완 덕에 회사는 1999년 완구업체 마텔사에 37억 달러(약 4조470억원)에 성공적으로 인수됐다. 이후 오리어리 회장은 오리어리 펀드를 설립, 투자가로 변신했다. 미국 ABC 방송의 '샤크 탱크'(Shark Tank)에 멘토로 출연하고 있는 그는 후배 창업가들에게 냉정한 평가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냉혹한 투자자'란 악명 높은 별명을 얻은 오리어리 회장이지만 그의 어린 시절 꿈은 사진 작가였다. 언젠가 개인 사진 전시회를 여는 게 꿈이었던 10대 소년 오리어리는 어느날 그의 계부로부터 "무엇을 하며 인생을
"코를 쭉 내밀고 끼어들어라, 누구도 당신을 끼워주지 않는다"(Poke your nose out, No one will invite you) 마케팅 전문연구기관 마케팅프로프스(Marketingprofs)의 앤 핸들리(Ann Handley) CCO(콘텐츠 총괄 책임자)는 마케팅 전문 지식과 경력을 바탕으로 약 36만 명의 마케팅프로프스 구독자들에게 마케팅 노하우를 전하는 전문가다. 경제전문 매거진 포브스는 2013년 핸들리를 '가장 영향력 있는 소셜 미디어 여성 전문가 20인' 중 한 명으로 꼽았다. 미국 온라인 광고 사이트 클릭지닷컴(ClickZ.com) 창업가이기도 한 그녀는 비즈니스 전문지 '앙트레프레너 매거진' (Entrepreneur Magazine)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에브리바디 라이츠'(Everybody Writes)와 한국에서도 출판됐던 '콘텐츠 룰' 등의 저서를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을 소개해온 그녀는 최근 링크드인 기고에서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