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5, '현존 최강' 갤럭시S6 공개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2일 삼성전자는 현존 최강 스펙이라는 '갤럭시S6'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가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 2일 삼성전자는 현존 최강 스펙이라는 '갤럭시S6'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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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IT전문매체 삼모바일 등 외신은 이날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공개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 유럽 판매 가격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갤럭시S6 가격은 모델별로 32GB는 699유로(약 86만원), 64GB 799유로(약 99만원), 128GB 899유로(약 111만원)다. 갤럭시S6 엣지는 갤럭시S6 보다 각각 약 150유로(약 19만원)가 더 비싸다. 32GB는 849유로(약105만원), 64GB 949유로(약 117만원), 128GB 1049유로(약 129만원)다. 유럽 시장 가격이 알려지면서 국내 판매 가격도 이와 비슷하거나 다소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통상 국내 가격은 부가가치세와 유통 비용 등을 이유로 해외보다 3만~5만원 가량 높게 책정돼 왔다. 한편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S5도 당시 기본형 출고가가 86만6800원 수준으로 이번 갤럭시S6 유럽 시장 판매 예상 가격과 비슷했다.
삼성전자가 4월10일을 '갤럭시S6' 출시일로 못박았다. 지난해 출시한 '갤럭시S5'때와 비슷하다.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행사를 열고 갤럭시S6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4월10일 전세계에 갤럭시S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부에서 제기된 3월 조기 출시는 없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5때와 비슷하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S5를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처음으로 공개했고 4월11일 출시했다. 다만 국내에서는 SK텔레콤이 공식 출시일보다 보름이상 빠른 3월27일 출시했다. 당시 이동통신사는 불법 단말기 지원금(보조금)으로 순차적으로 영업정지를 당했고 영업정지전 갤럭시S5 출시를 원했던 SK텔레콤이 삼성전자와 상의 없이 출시했다. SK텔레콤이 출시하자 KT와 LG유플러스도 갤럭시S5를 출시했다. 올해에는 이동통신사의 영업정지도 없고 갤럭시S5 조기 출시 전례가 있어 국내에서도 조기 출시를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갤럭시' 맞아?"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를 처음 본 느낌은 '낯섦'이다. 갤럭시S부터 갤럭시S5에 이르기까지 관통했던 배터리 분리형 후면과 플라스틱 소재를 완전히 버렸기 때문. 대신 단단한 느낌의 메탈(금속) 프레임과 앞뒤를 감싸는 유리(글래스)의 고급스러움이 공을 많이 들인 듯 조화를 이뤘다. 테두리의 무광 메탈 프레임은 아이폰6와도 닮았다. 화이트 펄, 블랙 사파이어, 골드 플래티넘, 블루 토파즈 등 제품 색상에 보석명을 넣은 것처럼 4가지 제품을 한가지 색상만으로 단순히 표현하기는 어렵다. 전후면의 강화유리가 오묘한 광택을 내기 때문에 빛에 따라 조금 달리 보이기도 한다. 다만 메탈 글래스 소재의 특성상 손가락 지문 자국이 남는 아쉬움이 있다. 손에 쥔 첫 느낌은 매끈한 디자인만큼이나 인상적이다. 손에 쏙 들어오는 안정적인 그립감에 6.8mm의 얇은 몸체, 132g의 가벼운 무게가 실용성을 더했다. '갤럭시S6 엣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공개된 삼성전자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괴물폰'이라고 평가했다. 이날 공개된 두 제품은 전작인 '갤럭시S5'와 달라진 스펙(성능)으로 눈길을 끌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후면 1600만, 전면 500만의 고화소에 밝은 렌즈(조리개 값 F1.9) 카메라를 탑재했다. 후면 카메라는 광학식 손 떨림 방지 기능을 갖췄으며, 전면 카메라에는 스마트폰 최초로 실시간 HDR 기능을 탑재해 최상의 '셀카' 품질이 나오도록 했다. 또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갤럭시 시리즈 중 처음으로 배터리를 '일체형'으로 만들었다. 별도의 무선 패드로 충전이 가능해 패드 위에 핸드폰을 올려놓으면 바로 충전이 이뤄진다. 10분만 충전해도 최장 4시간 사용이 가능한 것도 갤럭시S6의 장점으로 꼽힌다. 제품의 두께는 갤럭시 S6가 6.8mm, 갤럭시 S6 엣지가 7mm 수준이며, 무게는 각각 138g, 132g이다. 색상은
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6'를 공개했다. '갤럭시S6'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과 중국 제조사들에게 시장을 뺏기며 위기감이 커지고 있는 삼성전자의 '구원투수'로 공개 전부터 전세계 관심을 받아왔다.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발표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All New Galaxy' 전략답게 완전히 새로운 혁신 기능으로 무장했다. 메탈, 글래스를 적용해 디자인을 바꾸는 동시에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 메탈과 글래스라는 서로 상반된 성격의 두 소재를 마치 하나의 소재처럼 자연스럽게 연결해,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메탈과 글래스가 각각 강인함과 유연함, 광택이 없는 매트함과 풍부한 광택이 나는 반짝거림의 조화를 보여준다. 특히 '갤럭시
삼성전자가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6'를 공개했다. 삼성전자는 1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컨벤션센터(CCIB)에서 '삼성 갤럭시 언팩 2015'를 개최하고,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발표했다.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 삼성전자 '갤럭시S' 시리즈의 6번째 모델로 공개 전부터 전 세계 미디어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행사에는 전세계 관심을 반영하듯 역대 언팩 행사 중 가장 많은 6500명 이상의 주요 미디어와 거래선 등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갤럭시S6'와 ‘갤럭시 S6 엣지’는 삼성전자가 내세운 'All New Galaxy' 전략답게 완전히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준을 제시했다. 일체형 배터리에 메탈, 글래스를 적용해 디자인을 바꿨고 현존하는 최고 사양의 최첨단 기술을 대거 탑재해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신종균 삼성전자 IM부문 대표는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