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국내 확산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현황과 관련 뉴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확진자 발생, 방역 정책, 사회적 이슈 등 다양한 정보를 객관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총 3,787 건
대구에서 운영 중인 콜센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모두 57명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까지 대구에서 운영 중인 콜센터 13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7명이 발생했다. 콜센터 확진자 중 10명은 신천지 교인으로 파악됐다. 다만 이들 대부분은 이미 발표된 확진자 명단에 포함돼 새로 유입된 인원은 아니다. 확진자가 발생한 센터들은 14일간 영업장을 폐쇄키로 했다. 기간이 끝난 일부 사업장은 운영을 재개했다. 현재 19개 센터는 폐쇄·방역·자가격리 등 조치 중이다. 47개 센터는 자체 방역대책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대구시는 모든 콜센터에 대해 가능한 이달 말까지 운영을 중단하도록 요청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원청 기업인 대기업과 본사 경영진에 간곡히 요청한다"며 "3월 말까지는 대구지역 컨택센터의 운영을 전면 중단해 달라"고 말했다. 대구는 전날 일자리투자국장을 반장으로 40여명이 모여 컨택센터 특별점검반을 꾸렸다. 대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
12일 서울시 코로나 19 관련 정례 브리핑.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정례브리핑
12일 서울시 코로나 19 관련 정례 브리핑.
프랑스 코로나19 확진자가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이곳에서도 대형 교회에서부터 바이러스 확산이 이뤄졌다는 증언이 나왔다. 12일 프랑스 교민인 박소연씨는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현재 열린문교회(라 포트 우베르트) 신도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지기 어려운 상태"라며 "2000명 이상이 왔다 갔다고는 하지만 교회 측이 인적사항을 따로 남기지 않아서 정확한 명단 파악이 안 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라 포트 우베르트'는 프랑스 북동부 뮐루즈에 위치한 대형 복음주의 교회로, 우리 말로는 '열린 문'이라는 뜻이다. 이곳은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사순절 금식주간 특별 행사를 가졌는데, 행사 일주일 뒤인 지난 3일 이 예배에 참석한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발생으로 교회는 폐쇄됐으나, 예배에 참석한 신도들이 전국에 뿔뿔이 흩어지며 지역감염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인다. 박씨는 "은폐는 아니고 정부에서 발표하기로는 인적사항이 없어서 파악이
경기 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팔달구 화서 1동 블루밍푸른숲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40대·남)가 이날 녹십자의료재단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태국 방문 이력이 있으며 지난 9일부터 목이 불편한 증상을 겪었다. 지난 11일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자차로 방문했으며 다음 날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상에 배정될 예정이다. 시는 A씨의 상세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이틀 만에 다시 100명대로 줄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전날 같은 시간보다 114명 증가한 7869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격리해제된 확진 환자는 333명으로 전날보다 45명 늘었고 사망자 수는 6명 증가한 66명을 기록했다. 전날 242명이었던 국내 신규 확진자는 이틀 만에 다시 100명대를 기록했다. 최근 확진자는 △6일 518명 △7일 483명 △8일 367명 △9일 131명 △10일 131명 △11일 242명 등이다. 지역별로는 대구와 서울이 73명과 19명으로 가장 많았다. 누적 확진자가 두 번째로 많은 경북에서는 추가로 8명이 나왔다. 그 뒤는 △부산 1명 △대전 2명 △세종 5명 △경기 3명 △충남 2명 △경남 1명 등이었다. 지난 1월3일부터 이날 0시까지 확진 환자를 제외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 수는 22만7129명으로 전날보다 1만33
코스피, 코스닥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12일 0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