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원시청 경기 수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총 19명으로 집계됐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팔달구 화서 1동 블루밍푸른숲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40대·남)가 이날 녹십자의료재단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A씨는 태국 방문 이력이 있으며 지난 9일부터 목이 불편한 증상을 겪었다. 지난 11일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자차로 방문했으며 다음 날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상에 배정될 예정이다. 시는 A씨의 상세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개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