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언팩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는 최신 스마트폰과 혁신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신제품의 주요 기능, 디자인, 개발 비화 등 다양한 소식을 심층적으로 전달합니다.
삼성 갤럭시 언팩 행사는 최신 스마트폰과 혁신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신제품의 주요 기능, 디자인, 개발 비화 등 다양한 소식을 심층적으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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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현대 패션 브랜드 톰브라운과 협업한 프리미엄 패키지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을 11일(현지시각) 공개했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이날 새롭게 공개된 삼성전자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 Z 플립에 톰브라운의 절제된 디자인이 더해진 제품이다. 톰브라운 수트에서 영감을 얻은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톰브라운 대표 색상인 회색에 매트한 느낌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 손에 쥐었을 때 부드러운 질감을 제공한다. 제품은 스마트폰 가운데 톰브라운 로고와 브랜드 고유의 빨간색, 흰색, 파란색 대표 패턴이 입체적으로 적용됐고, 전용 케이스도 같은 삼색 패턴으로 장식됐다. 외관뿐 내부 테마도 톰브라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화면을 켜고 끌 때 마다 흰색 블라인드 효과가 나타나며, 전용 배경화면과 글꼴도 제공한다. 갤럭시 Z 플립 톰브라운 에디션은 톰브라운 신발 상자를 연상시키는 서랍장 타입의 패키지에 담겨 있으며,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갤럭시 버즈+'가
“전문가급 카메라(DSLR)를 능가하는 카메라폰” 11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공개된 ‘갤럭시S20’(이하 갤S20)의 압권은 단연 카메라 기능이다. 시중 DSLR 카메라에 견줄만한 역대급 카메라 성능으로 기존 갤럭시S시리즈와 차별화를 꾀했다. 구글과 손잡고 선보인 풀HD 영상통화 기능도 새롭다. ‘갤S20’의 차별화된 강점 3가지를 짚어봤다. ━사상 첫 1억화소 카메라에 100배 스페이스줌까지━카메라 성능은 이제껏 나온 폰 카메라들을 압도한다. 최고급 모델인 ‘갤S20 울트라’의 경우 스마트폰 최초로 1억 800만 화소의 이미지 센서를 달았다. 역대 최대 크기다. 하위 모델인 ‘갤S20+’와 ‘갤S20’도 6400만 고화소 카메라를 달았다. 여기에 인공지능(AI) 기술이 결합돼 어떤 환경에서도 누구나 쉽게 선명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갤S20 울트라’ 모델은 저조도 환경에서 9개의 픽셀을 하나로 병합해 더 많은 빛아 들일 수 있는 노나 비닝(nona-binning)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전자 신제품 공개 행사(갤럭시언팩 2020)에서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을 공개하고 폴더블폰의 새로운 폼팩터를 제시했다. 이 제품은 위아래로 여닫는 ‘클램셸’(조개껍데기) 형태다. 접으면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4인치 크기로 휴대성을 한층 강화했다. 펼치면 6.7인치 크기 스마트폰가 된다. 화면을 분할하면 동시에 웹서핑이나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0(이하 갤S20)’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S20은 △15.8㎝(6.2인치) 갤럭시S20 △17㎝(6.7인치) 갤럭시S20+(플러스) △17.5㎝(6.9인치) 갤S20 울트라 등 3종으로 출시된다. 모두 5G용 모델이다. 갤S20은 전문 제품 못지 않은 카메라 성능을 자랑한다. 100배 하이브리드 줌이 가능한 ‘스페이스줌’ 기능은 멀리있는 사물도 눈 앞에서 촬영하듯 선명하게 담아낸다. 갤S20과 갤S20+는 6400만 망원 카메라를 포함 총 3개와 4개 광각·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된다. 갤S20 울트라의 경우, 삼성이 자체개발한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가 탑재됐다. 역대 최대 크기다. 인공지능(AI) 기능과 결합해 어떤 촬영 조건에서도 디테일까지 선명한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폴디드 렌즈를 적용해 10배 줌 촬영을 해도 화질 손상이 없다. 삼성전자는 구글과 손잡고 이번 신제품에 풀HD급 화질로 영상통화할 수 있는 ‘구글 듀오’를 제공한다.
#접었을 때 손 안에 쏙 들어온다. 바지 주머니에 넣어도 불편함이 전혀 없다. 하지만 펼치면 6.7인치 대화면 스마트폰이 펼쳐진다. 펴고 접는 느낌은 꽤 부드럽다. 다양한 각도로 펼쳐 고정할 수도 있다. 특정 각도로 맞추면 자동으로 위아래 화면이 나눠어져 편하다. 11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공개한 두 번째 폴더블폰 '갤럭시Z 플립'(이하 갤Z 플립)을 써본 소감이다. ━펼치면 대화면 스마트폰…접으면 주머니에 쏙━마치 노트북처럼 특정 각도로 펼쳐 쓸 수 있는 '프리스탑' 폴딩 기술은 '갤Z 플립'만의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별도 액세서리 없이 책상이나 탁자에 휴대폰을 세워 둘 수 있고, 셀피 촬영이나 영상통화를 할 때 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비교적 빛이 부족한 곳에서 삼각대 없이도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을 때도 요긴하다. 또 하나 이 제품의 장점을 꼽으라면 '플렉스' 모드다. 제품을 특정 각도로 펼치면 화면을 상하 2개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위 화면은 게
위 아래로 접히는 폴더블폰 삼성 '갤럭시Z 플립(이하 갤Z플립)'이 공개됐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삼성전자 신제품 공개 행사(갤럭시언팩 2020)에서 두 번째 폴더블폰 갤Z플립을 공개했다. 갤럭시 폴드에 이어 폴더블 카테고리를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접으면 4인치, 펼치면 6.7인치"… '갤럭시Z플립' 14일 출시· 가격 165만원 ━삼성전자는 갤Z플립을 오는 14일부터 전 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미러 퍼플(Mirror Purple), 미러 블랙(Mirror Black),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65만원이다. 갤Z플립의 가장 큰 차별점은 크기와 휴대성이다. 접었을 때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가는 크기로 주머니나 가방에 쉽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펼치면 6.7형의 선명한 대화면 디스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삼성은 세계 최초로 폴더블 글래스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힌지 기술을 탑재했다. 폴더블폰의 생명인 접
삼성전자가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Z플립(이하 갤Z플립)’과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0(이하 갤S20)’ 시리즈를 공개했다. 더 컴팩트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춘 폴더블폰으로 스마트폰 폼팩터 시장을 주도하는 한편, 영상 촬영 기능을 극대화한 ‘갤S20’로 프리미엄폰 시장 리더십도 확고히 유지하겠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에서 ‘갤럭시 언팩 2020’ 행사를 열고 ‘갤Z플립’과 ‘갤S20’를 각각 이달 14일과 3월 6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Z 플립’은 삼성이 내놓는 두번째 폴더블폰이다. 예고됐던대로 위아래로 여닫는 ‘클램셸’(조개껍데기) 방식이다. 펼치면 17cm(6.7인치) 크기의 대화면 스마트폰, 접으면 손바닥 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변한다. 새로운 흰지 기술을 탑재해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접었다 펼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각도로 펼쳐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삼각대